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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은 여운을 남겨준 영화..

최경민 |2007.04.27 01:03
조회 93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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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kin' On Heaven's Door- Bob Dylan

 

 

 

 

 

26년의 내 인생 중 가장 많은 여운을 남겨준 명화..

 

생의 각 분야에서 살아가다 이들은 같은 열차에서

 

이유없는 어색한 첫만남을 가지게된다..

 

두남자는 병원에서 각각 피가 썩는 척수암과

 

뇌종양이라는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되는데..

 

한 남자의 소원은 죽기 전에 바다를 보는것이 소원이이라고 한다.

 

바다가 어떤 곳인지 물어보자..

 

 

 

 

" 천국에서 주제는 하나야. 바다지.

 

노을이 질 때 불덩어리가 바다로 녹아드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지.

 

유일하게 남에 있는 불은 촛불과도 같은 마음속의 불꽃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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