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llsong conference에서 불려진..
오직 주님만이...라고 번역된
힐송의 one way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옛날 chris rice의 catoon을 올릴때도 생각했던거지만..
좋은 음악과 찬양은..
장르를 초월한다...
그 것이 락이든 헤비메탈이든 재즈든...
찬양이란 이름으로 모일수 있는 것이다..
로만트리오든...제네시스이든..예레미든...옹기장이든...
모두다 찬양의 이름으로 모일수 있는것이다...
힐송의 커퍼렌스처럼...
예배때에 우리도 더 기뻐하며 찬양할수 있기를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