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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신요섭 |2007.05.01 23:10
조회 18 |추천 0


나는

언제나

당신앞에서는

죄인입니다.

 

가슴으로

내 영혼을 어루는

그 손길에

눈물을 닦으며

 

아들이

당신의 미소를

이곳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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