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어머니용돈....

숙,,,, |2006.07.21 15:35
조회 2,048 |추천 0

저희남편은3남3녀중에막내입니다

어머니모시고살다가작년1월달쯤에분가를햇습니다

가치살때는용돈을10만원씩드리고햇는데

지금은20만원씩줍니다..

글구지금2개월된아들도잇구요..

솔직히오빠월급타서모아둔돈이라고는하나도없는데

무면허에친구랑싸워서치료비에다물려준다고주위에빛이깔려잇는데

제가어느날어머니용돈20만원못준다고햇습니다

우리말고도누나,,형님들다잘사시고용돈잘드리는데20만원줄이자고햇습니다

애기밑에돈두마니들가고보험두넣어야하고정말앞이깜감합니다

근데어머니는용돈받으러오실때우리사정뻔히아시면서돈다받습니다

제가남편한데우리여유가대면어머니용돈20만원드리자고했는데남편도마음이안편해도지금우리가살아야지,,다들저거살기바쁜데안그래요??

지금어머니는친한친구집에사신다고하셨는데한날보니어느영감하고사시더군요;;;

자식들한데는데는부끄러워서말을못하고모른척하고잇엇지만

핸드폰명세서를저희집으로주소를이전햇어요(어머니께서)

근데저희는돈빠지는게전부통장으로계좌이체를해놧어요

어머니가하시는말씀이폰값이리해놧으니느그가낼라믄내고안그람명세서놔두라고하시더군요

저는정말이해가안가는게6남매한데용돈다받으시면서어머니폰값정도는용돈으로내는거당연한거아닌가요??

왜폰갑까지우리가내죠야하는건지정말화가납니다

솔직히저는우리부모님한데용돈드린적없어요

그래덩시어머니가까이사신다고용돈꼬박드리고하는데

이제는참을수가없어요

제가셍각을잘못한건가요?

누나,,형님들은,,자기형편봐가면서용돈10만원,,5만원씩이리드리는데

저희는잘살지도못하는데용돈을그리마니주니못마땅합니다

월급타서빛얼마씩까고,,방세..세금..이런것들나가는게한두가지가아닌데

허나..지금아들도잇는데애키우는엄마들아시겟지만돈마니들가거는뻔하는데어머니도그렇고

남푠도이해안가고...용돈줄이자고자꾸말을하면남편도섭섭해할껄고,,..저혼자서이러지도못하고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