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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장난 식으로 난 속물이야~ 난 돈이 좋아~ 이러지만

현승미 |2007.05.02 16:01
조회 22 |추천 0

반 장난 식으로 난 속물이야~

난 돈이 좋아~ 이러지만 정말 나는 돈이 좋다.

"세상은 돈만으로 살아가는게 아니란다"

하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정말 그렇기도 하지만

나의 세상에서는 돈만으로도 살아 갈 수 있다.

인생은 돈이 전부가 아니지만 돈이 전부인 인생이 대부분이다.

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지금의 내머리로는 단순히 성공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

아무래도  그게 제일 가까운 대답인것 같다.

 

나는 성공하고 싶다.

나는 미인이 되고 싶다.

나는 주인공이 되고싶기도 하고, 존경을 받고 싶기도하다.

부모님 효도도 해드리고 싶고

언니에겐 착한 동생이, 동생에겐 믿음직한 언니가 되고싶다.

 

그래서 돈이 좋다.

이런이유때문에 돈이 좋다는 말이 억지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나는 돈이 좋다.

그러기위해서 과정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대단하다고 해서 언제나 결과도 당연히 대단한결과가 나오리라는 법은없다.

약간의 편법이 필요하다면 나는 그렇게 할 것이다.

그것이 사회의 악이라고 부를정도만 아니라면

약간의 편법을 하더라도 지옥까지 가겠냐 하는게 내 생각이다.

편법도 쓰는사람에 따라 선이 될수도 있고 악이 될 수도 있는법.

 

모든것은 자기 하기 나름50% 주위환경 50%라고 생각한다.

 

나에겐 자기하기나름40%가 부족하고

주위환경이 49%부족하다.

 

난 지금 10%의 노력밖에 하지 않고 있고

주위환경 1%는 학교같다 돌아올수 있는 집이라는 것일뿐.

그이상 그이하의 의미도 없다.

 

성공하고 싶지만 그에 따라야할 노력은 하지 않고있고

생각으로만 꿈을 그릴뿐.

언제까지나 이렇게 할 수는 없기에 오늘도 반성한다.

내일부터는 이러지말자.내일부터는 잘하다.

내일은 오늘과 다른하루를 보내자 하며 맘속으로 다짐하지만

이미 알고있다.

내일도 오늘과 비슷하리란것을.

 

 

 

부정적인 내가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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