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은.. 하늘로 붕붕 떠버린 한 때의 지나치게 감상

김수빈 |2007.05.02 23:12
조회 7 |추천 0


사랑은..

 

하늘로 붕붕 떠버린 한 때의
지나치게 감상적인 마음뿐일지도 모른다.

사랑이 왔다가 떠나고 나면
많은 사람들이 잔뜩 들어찬 지하철에서도
텅빈방에 홀로 앉아 있을때의

그 적막함과 허탈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그걸 증명한다.

 

 

#_핫쵸코로 말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