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지 뭉클해지는건 왜일까.ㅠㅠㅠㅠ
전쟁터에서의 고양이와 군인..ㅠㅠㅠㅠ
전쟁터에서 총쏘는 군인이라고 해도....어린아이들이나 동물들 보면
귀여워해주고 쓰다듬어주고 그런 따땃한 사람들이라구.ㅠㅠ
전쟁따위는 없어져야해요...
물론 그래선 안되지만..참전하는 일반 병사들은 무슨죄가 있겠삼..
결국 극한의 상황에 몰려서 자신들도 미쳐가는건데...
전쟁을 일으키는것도 그만두게 하는것도..모두 자기들은 전쟁터에 참여하지도
않고 배불리 쳐먹고 안전한곳에 있으면서 명령이나 내리는 윗사람들인것을...ㅠ
(이 사진 한장으로 이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다니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