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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작은 영혼을 보았다 꿈속에서... 나도 모르게

최지경 |2007.05.05 05:57
조회 21 |추천 0

길잃은 작은 영혼을 보았다 꿈속에서...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잠을 깼다

내맘은 이렇게 아픈데 넌 도대체 어디 있는거니?

제발 돌아와줘 내가 보살펴야할 어린양인데...

찾아야해 어떤일이 있어도 찾아야해

잃어버리기 싫어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어디가서 찾을 수 있을까?

눈물이 흐른다

 

속절없이 흐르는 이 눈물의 의미는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견딜 수가 없다

 

My suffering is more than I can bear

but I can go in serch of the lost him

That's the way it is 

It is clear that I am all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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