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스트 컷 증후군(wrist cut syndrome)
죽기 위해 손목을 긋는 것이 아니다.
잠시동안 아픈 현실을 잊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혹은 이제 새로운 출발을 위해 긋는 것일수도 있다.
죽지 않을 만큼..
얕게 피가 날 정도로만...

리스트 컷 증후군(wrist cut syndrome)
죽기 위해 손목을 긋는 것이 아니다.
잠시동안 아픈 현실을 잊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혹은 이제 새로운 출발을 위해 긋는 것일수도 있다.
죽지 않을 만큼..
얕게 피가 날 정도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