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 농*공업 고등학교
3학년 자동차과
이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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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하고 힘든 인생길이지만
함께 하는 벗이 있음에
서로를 의지삼으며
모진 어려움도 감내하며 걸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세월의 흐름 뒤끝에
그대와 내 머리에 하이얀 서리가 앉고
얼굴들엔 나무등걸과 같은 주름이 덮는다 해도
진실로 서로를 위하고 아끼며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인생의 친구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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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우리들 벗되어 함께 머물다
늙은 먼 훗날엔 두 손을 맞잡고 공원도 산책합시다.
그러다 쇠잔한 기력에 그것마저도 힘들면
이따금은 벤치에 앉아 휴식도 취해 봅시다.
그리곤 그런 시각 서로의 얼굴을 마주 보며
지내 보낸 우리들 사랑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잔잔하나 소중스런 행복과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우리들 그런 참된 친구이기를 소망합니다
하늘이 부르실 그날 그때까지
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니,
그대가 기쁘면 나 또한 기뻐할 것이며
그대가 슬퍼하면 나 또한 슬퍼할 것입니다.
그러다가
하늘의 부름을 받아 행여 먼저 가게 된다면
나,
하나님께 간곡한 기도로 간청드리고자 합니다
다음 세상에선 꼬옥 부부의 인연을 맺게 해 달라고요.
내 가진 정성을 다하여 간곡히 청하고자 합니다.
이승에선 이루지 못한 우리들의 인연
다음 세상에서는 꼬옥 이뤄져
우리들 마주 손 잡고 걸어갈 수 있게 해달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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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접근할 수 없을때 답답함을 느낌니다.
잘못을 일깨워 주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주는 것이 친구입니다.
한 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아픔을 반으로 나눌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추억을 하나 둘 늘려가는 것이 친구입니다.
기쁨을 두배로 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내 소중한 모든것을 주고 싶은것이 친구입니다.
마구안고 마구 안기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싸우면 둘다 가슴 아픈것이 친구입니다.
이유없이 눈물 어리게 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상대방을 깊이 아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기쁜소식을 듣고 제일 먼저 알리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눈을 감아도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위로해 주고 의지하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믿음으로써 쌓아 이루어지는 것이 친구입니다.
그냥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습니다..
그냥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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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참된 사랑은
조용하고 말이 없는 가운데 나오나니
진실로 그 사람을 사랑하거든
아무도 모르게 먼저
입을 닫는 법부터 배우라.
말없이 한 발자국씩.
그가 혹시 오해를 품고 있더라도
굳이 변명하지 마라.
그가 당신을 멀리할수록
차라리 묵묵히 받아들이라.
마음 밑바닥에 스며드는 괴로움은
진실로 그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니
그가 당신을 멀리할 때는
차라리 조금 비켜 서 있으라.
그대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는
그를 위해 외려 두 손 모아
조용히 기도하다 보면
사랑은, 어디 먼 곳이 아니라 바로
당신의 마음 속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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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듯....없는듯....그러나 문뜩 돌아보면 언제나 그자리에 존재하는
그래서 등이 따뜻해지는 그런 존재...
공기가 그렇고, 햇살이 그렇고, 행복이 그런것이다.
"나" 라는 존재 자체가 사라지지 않는 한
언제나 자신의 삶속에서 곁에 함께 하는 것들..
사랑도 이와 같으면 안될까!!.
멀리 떨어져 있어도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한동안 아무말이 없어도 진실로 그를 , 그녀를 사랑한다면
언제나 그자리에 있을것이라는 믿음으로....
언제나 마음으로 함께 한다는 진실로...
그렇다.사랑은 결코 단 한 순간도 변질되거나 변하지는 않는다.
다만 변하는건 진실을.....믿음을....잃어가고 버려가는 사람들의 마음일뿐.....
서로 각자 다른 색깔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서로 만나서
사랑이란 마음을 나눈다면 상대의 삶을 인정해주고, 참아주고, 받아주며
설혹 어떤 오해가 주어졌을 때라도 기다리며 지켜간다면......
바다에 가서 바다를 보자.
언제나 파도는 발목만 잠기는 얕은곳에서 생긴다.
가슴속까지 잠기는 깊은곳으로 들어가면 파도는 결코 일지 않는다.
강가에 가서 강물을 보자.
종이배 하나 뜨지 못하는 얕은 물을 흐르면서도 늘 요란하고 시끄러우나
깊은 강물은 언제나 소리없이 조용히 흐른다.
바다나 강물이나 바람이 방해를 하지 않는다면 그렇다.
사랑도 그와 같으면 안될까!!!!파도 보고 놀라 흔들리는
발목만 적시는 사랑이 아니라 가슴까지 푹 잠기는 흔들림 없는 사랑.
마음에 종이배 하나 띄우지 못하고 자신의 소리만 요란하게 내는
얕은 사랑이 아니라 소리없이 조용히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흘러가는 깊은 사랑.
그런사랑 그런사람이 간절히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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