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 櫻井敦司
작곡 : 星野英彦
편곡 : BUCK-TICK
노래 : BUCK-TICK
해석 "알렉" minmei@empal.com
鏡(かがみ)の 前(まえ)で 君(きみ)と まどろむ 薄紅(うすべに)
の 指先(ゆびさき)
카가미노 마에데 키미토 마도로무 우스베니노 유비사키
거울 앞에서 그대와 함께 깜빡 조는 연분홍빛 손끝
その 手(て)は 不意(ふい)に 弱(よわ)さを 見(み)せて 唇(くち
びる) を ふさいだ
소노 테와 후이니 요와사오 미세테 쿠치비루오 후사이다
그 손은 갑자기 연약함을 보이며 입을 다물었네
あの 日(ひ) 君(きみ)と 約束(やくそく)を 交(か)わした
아노 히 키미토 야쿠소쿠오 카와시타
그 날 그대와 약속했었지
今(いま)は 二人(ふたり) 想(おも)い出(だ)せずに
이마와 후타리 오모이다세즈니
지금은 둘 다 떠올리지 못한 채
退屈(たいくつ)な 歌(うた)に 耳(みみ)を 傾(かたむ)け 窓(ま
ど) の 外(そと) 見(み)つめる
타이쿠츠나 우타니 미미오 카타무케 마도노 소토 미츠메루
따분한 노래에 귀를 기울이며 창 밖을 바라보네
僕(ぼく)は ドレスを まとい 踊(おど)って見(み)せよう
보쿠와 도레스오 마토이 오도옷테 미세요오
나는 드레스를 입고 춤추리
狂(くる)ってるかい 教(おし)えて
쿠루웃테루카이 오시에테
푹 빠져 있는 거야? 가르쳐줘
いつか 風(かぜ)に さらわれてゆくだろう
이츠카 카제니 사라와레테유쿠다로오
언젠가 바람에 휩쓸리겠지
今(いま)は 二人(ふたり) 想(おも)い出(だ)せず
이마와 후타리 오모이다세즈
지금은 둘 다 떠올리지 못한 채
僕(ぼく)は なぜ 風(かぜ)の 様(よう)に 雲(くも)の 様(よう)に
보쿠와 나제 카제노 요오니 쿠모노 요오니
어째서 나는 바람처럼 구름처럼
あの 空(そら)へと 浮(う)かぶ 羽(はね)が ない なぜ
아노 소라에토 우카부 하네가 나이 나제
어째서 저 하늘을 향해 날아오를 날개가 없는지
星(ほし)の 様(よう)に 月(つき)の 様(よう)に 全(すべ)て 包
(つつ)む
호시노 요오니 츠키노 요오니 스베테 츠츠무
별처럼 달처럼 모든 것을 감쌀
あの 夜(よる)へと 沈(しず)む 羽(はね)が ない ああ
아노 요루에토 시즈무 하네가 나이 아아
저 밤에 잠길 날개가 없네 아아
忘(わす)れないで 愛(あい) あふれた あの 日々(ひび)
와스레나이데 아이 아후레타 아노 히비
사랑이 넘치던 그 날들을 잊지마
君(きみ)の 顔(かお)も 想(おも)い出(だ)せずに
키미노 카오모 오모이다세즈니
그대의 얼굴도 떠올리지 못한 채
いつか 風(かぜ)に かき消(け)されてゆくだろう
이츠카 카제니 카키케사레테유쿠다로오
언젠가 바람에 지워지겠지
今(いま)は 二人(ふたり) 想(おも)い出(だ)せず
이마와 후타리 오모이다세즈
지금은 둘 다 떠올리지 못한 채
僕(ぼく)は なぜ 風(かぜ)の 様(よう)に 雲(くも)の 様(よう)に
보쿠와 나제 카제노 요오니 쿠모노 요오니
어째서 나는 바람처럼 구름처럼
あの 空(そら)へと 浮(う)かぶ 羽(はね)が ない なぜ
아노 소라에토 우카부 하네가 나이 나제
어째서 저 하늘을 향해 날아오를 날개가 없는지
星(ほし)の 様(よう)に 月(つき)の 様(よう)に 全(すべ)て 包
(つつ)む
호시노 요오니 츠키노 요오니 스베테 츠츠무
별처럼 달처럼 모든 것을 감쌀
あの 夜(よる)へと 沈(しず)む 羽(はね)が ない ああ
아노 요루에토 시즈무 하네가 나이 아아
저 밤에 잠길 날개가 없네 아아
僕(ぼく)は なぜ 風(かぜ)の 様(よう)に 雲(くも)の 様(よう)に
보쿠와 나제 카제노 요오니 쿠모노 요오니
어째서 나는 바람처럼 구름처럼
あの 空(そら)へと 浮(う)かぶ 羽(はね)が ない なぜ
아노 소라에토 우카부 하네가 나이 나제
어째서 저 하늘을 향해 날아오를 날개가 없는지
この 愛(あい)も この 傷(きず)も 懐(なつ)かしい
코노 아이모 코노 키즈모 나츠카시이
이 사랑도 이 상처도 그립네
今(いま)は 愛(いと)しくて 痛(いた)みだす ああ
이마와 이토시쿠테 이타미다스 아아
지금은 사랑스러워서 아프기 시작하네 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