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까지 나와 무엇이 어떻게 변한건 아니지만
다만 여러가지가 미묘하게 다른 각도로 보이고
엄청나게 집착했던 일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지고
시시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아주 많이 소중하게 느껴지고
난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 내 주위의 여러가지가
점점 형태와 색깔을 바꾸어 간다.

어제까지 나와 무엇이 어떻게 변한건 아니지만
다만 여러가지가 미묘하게 다른 각도로 보이고
엄청나게 집착했던 일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지고
시시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아주 많이 소중하게 느껴지고
난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 내 주위의 여러가지가
점점 형태와 색깔을 바꾸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