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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여대생 의문의 죽음 sbs 뉴스추적

강은종 |2007.05.12 05:52
조회 664 |추천 1

모스크바 여대생 의문의 죽음

 


 

지난 3월 9일 새벽 3시 30분, 러시아 모스크바대학 유학생인 이성희 양이
집근처에서 갑자기 쓰러져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부검결과 사망원인은 심장병의 일종인 ‘심근부전’으로 인한 돌연사로 밝혀졌는데...

그러나 취재 결과, 지난 1월부터 사망 전까지 수차례의 폭행 사건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룸메이트의 엇갈리는 진술과 늘어나는 폭행 사건의 진실은?
유가족들은 그녀의 죽음에 강한 의혹을 제기하는데...
과연, 그녀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뉴스추적에서는 러시아에서 돌연사한 이성희 양 사망사건의 의혹을 제기하고,
유가족과 함께한 현지 취재를 통해 그녀의 행적을 집중 추적해본다.

 

--------------------------------------------

2007년 5월 9일 밤 11시 SBS 꼭 봐주세요.

 

 

너무나도 사랑하던 친구의 알 수 없는 죽음을 받아들이기 힘든.. 한 친구입니다.

지금은 이런 일 밖에 해 줄 수 없는 것이 더 가슴이 아프네요.

 

...

->게시판 글

 

제목 그나마 SBS만 자국민에 관심을 가지는 듯  등록일 2007.05.09 23:35:09
글쓴이 박성민(lifeisbs) 조회수 214 추천수 3  
SBS도 부족하긴 하지만 소위 공영방송이라는 KBS, MBC, 특히 국민 혈세로

운영되는 KBS는 자국민은 국내에서 외국인에게 칼맞아 죽거나

해외나가서 맞아 죽거나 선의를 베풀다가 마약 운반범으로 몰려 옥살이해도

아예 관심조차 없고 그나마도 잠깐 뉴스로 다룰뿐, 온통 외국인 옹호하고

감상주의 적인 방송만 내보내는 지경인데, 어쩌다 방숭사들이 이지경이 됐는지

아니 이나라가 이지경이 됐는지,,,마치 지금 대한민국은 외국에서 유입된

황소개구리나 뉴트리아, 불루길로 천천히 잠식당하며 토종 생물들이

멸종해 가듯 그렇게 변해 가고 있는 지경....다른 서구 선진국에서 무슨 일들이

현재 벌어지고 있는지는 둘째치도라도 자국민에 대해선 아예 관심조차 없으니,,,

 

제목 잠깐 뭐하다 못봤는데요?  등록일 2007.05.10 00:01:01
글쓴이 김재원(jwzzang79) 조회수 356 추천수 3  
 왜? 나리양은 구급차를 부르지 않고 경찰이 먼저 온거죠?

 

제목 룸메이트..진실을말하세여  등록일 2007.05.10 00:25:00
글쓴이 곽재호(rainmall) 조회수 566 추천수 12 
사람이거짓말 하면 끝이없어여 무슨 말은했는지도나중엔기억이안나

횡설수설하지말고 진실을말해주세요 ..

성희양부모님힘내세요.. 곳 진실은 나올꺼예여

<고 이성희양> 부디좋은길로가길빌께여


제목 룸메이트행동과 영사관의 안이한 수사처리 정말 모두가 의심스럽네요.  등록일 2007.05.10 00:33:35
글쓴이 김정은(dhwkdwjddms) 조회수 390 추천수 7  
룸메이트의 번복하는 상황 진술이나 주위사람들의 진술이나

너무나 의심가는게 많지 않습니까?

심장 돌연사가 아닌 분명한 의문사입니다. 이건 분명 철저히 재수사해야 하고

룸메이트의 의심가는 행동들도 다시 조사해야 합니다!

너무나 억울한 죽음입니다.

나 몰라라하는 영사관 정말 실망입니다.

이거 이래서 어디 해외 무서워서 나가 살겠습니까?

해외 나가서 생활하는 사람들 사건사고 나면 뭐 영사관에서 거들떠나 보겠습니까?

룸메이트의 자꾸 달라지는 진술!

이건 분명 재조사하고 끝까지 밝혀내야 합니다!

헛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룸메이트 진실을 밝혀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이성희양의 삼가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제목 한국사람  등록일 2007.05.10 00:38:17
글쓴이 이정아(artisticrain) 조회수 233 추천수 7  
어딜 가든 한국 사람이라는것이 부끄럽습니다.

남 칭찬엔 최악의 인색함을

남 험담엔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이곳-한국.

지대로 공부해서 모인 집단중에 하나가 외교부,

그런데 왜 하는 짓들은 어떤것도 지대로 하는게 없는지...

생색접고

부지런히 발품 팔아서

어린 나이에 타국에서 져버린 한국민의 죽음을 정확하게 파해쳐서

부모 가슴의 응어리를 풀어줄수 있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죽음의 열쇠를 쥐고 있는 룸메-불러들여서 재수사 할수 있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어야 합니다.

뉴스추적-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금...감사합니다.

제목 제작진 당신들은..  등록일 2007.05.10 00:45:10
글쓴이 이종완(jw0295) 조회수 474 추천수 12  
러시아에서 죽어간 한 유학생에 관심이 있기보단

무릎팍 도사 시청자들

어떻게든 끌어오려는 같지도 않은 생각으로 방송을 만들고있는것 같네요.

룸메이트의 증언만으로 왜

순수하고 착했던 성희누나를    담배나 피며 밤거리 돌아다니는 날라리 유학생을 만드는지..

편집 그따위로 하지 마십시오.

상업성만이 목적이면서 마치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한다는듯이

말하지도 마시구요. 

 

제목 멋지네요 러시아 영사님..  등록일 2007.05.10 00:49:36
글쓴이 김명환(kimmh1906) 조회수 300 추천수 5  
좋습니까?? 같은 민족 같은 핏줄이고

누군가의 사랑하는 가족이고 자랑스러운 딸이었을겁니다..

이성희씨는 말이죠..

영사님은 혹시 가족없으십니까??

만약에 정말 만약이란 가정하에..영사님의 따님 또는 아드님이 그리되었다고..

가정을 한다면...그때는 어쩌실겁니까??

그때도 영사님 가족들에게..우리애가 죽은건 어쩔수 없다..

우리에겐 수사권도 없고 할수있는 부분도 없으니 포기하자..

이렇게 해주실겁니까??

정부에도 묻고 싶습니다..

재외 자국민 보호에 1조원이 넘는 외교부 예산중에 단 11억9천만원만 쓰신다고요..

도대체 내나라 내국민도 보호못하는 외교부에서 그많은 혈세는 어디다 쓰시는겁니까..

한사람의 죽음이라고 어쩔수 없다고 치부해 버리기엔 정말이지 너무한다는 생각 안드십니까?

이렇게 피지도 못한 꿈을 접고 머나먼 타국에서 싸늘하게 식어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미안하지 않으십니까?

영사라는 직책을가지고 그에 걸맞는 급여를 받으시면 외국에 나가셔서도 어디가서

부족함 없는 생활을 영위하시는 당신들

당신들 월급은 바로 무책임한 말한마디로 진실조차 밝혀내지 못하고 타향에서 싸늘하게

식어버린 이성희씨와 그가족들이 어렵사리 번돈으로 바치는 세금이란걸 왜 모르시는 겁니까?

제발 정신좀 차려주시기 바랍니다..

남일이 아닌것 같아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늦게라도 멀리서라도 고인의 명복을 빌며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제목 억울한 죽음...  등록일 2007.05.10 01:03:55
글쓴이 이미숙(dlaltnrid) 조회수 295 추천수 6  
앞뒤상황이 맞지 않는 룸메이트의 증언을 듣고 있자니 어이가 없고 소름이 돋네요.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을 정확하게 증언하면 되는데 그러지 않는 룸메이트가 상식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또한 1년이나 같이 산 성희가 저렇게 아팠는데 또 자신이

보는 앞에서 세상을 떠났는데 도움을 주지 않고 자신만을 포장하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저만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떻게서라도 성희의 죽음에 의문점을 풀기위해 힘써야되지 않을까요?

현장에 함께 있었고 이 사건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룸메이트의 증언중에서 "누가 죽을줄 알았겠어요"라는 말이 자꾸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룸메이트도 성희가 갑자기 죽을지는 몰랐겠지만 어떻게 전혀 슬픔이 없는 냉정한 목소리로

그렇게 인터뷰를 할 수 있는지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뉴스추적을 보니 의문점이 많은데 그 의문점 보다 성희의 죽음에 있어서

의문점이 훨씬 더 많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희를 위해,  성희를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성희를 사랑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꼭 진실을 밝혀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사관, 외사관 측 반성하세요. 자신의 가족이 이런 일을 당했으면

과연 사건이 밝혀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화장을 하였을까요?

제목 사람 두번 죽이는 편집이었습니다.  등록일 2007.05.10 01:06:42
글쓴이 천동한(donghan2da) 조회수 444 추천수 5  
멋진 편집기술에 박수를 쳐준다

성희누나 두번 죽이기를 제목으로 하지 그랬냐 이 새끼들아.

이따위 방송 내보내고 누나 가족들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이미 이 일로 힘들 것 방송 덕분에 참 많이도 힘드실게다.

그냥 예로 들었다면 정말 이거 사과해라

그리고 영사인가 뭔가.

당신은 가족도 없나봐? 같은 핏줄 같은 땅 밟은 당신.

유감이다 어쩔 수 없다 ?

당신 가족들 하나라도 죽어봐야 이 마음 알겠어?

지구 끝까지라도 쫓아가서 해결 할 꺼 아니야?

당신 인터뷰 보다가 티비 부셔버릴 뻔 했잖아 젠장.

머리 조금 굴려주고 허락 해주고 그런게 그렇게 힘드냐고.

적극적으로 수사권 없다고 꽁무니 빼는데 볼 만 하드만.

그럼 당신들은 거기서 하는 일이 뭐냐?

룸메이트란 양반..

딱 한마디만 하는데..

너 그러다 코 길어진다.

당신 살겠다고 이미 없는 친구 그렇게 버리는거 같아보이는데 .

다 좋다고. 뭐. 이해한다치자.

근데 진짜 당신 코 길어져.

 

제목 억울한 죽음에 마음이 아프네요  등록일 2007.05.10 01:07:29
글쓴이 장민경(ktf405) 조회수 271 추천수 4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밝고 예쁘고 건강한 언니였는데 ...

난데없는 심장질환이 원인이 된 죽음이라니요. 

타국에서의 죽음이 아니었다면,  원인이 분명했던 죽음이었다면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

그리고 왜 담배얘기만 2번이 나오는지 ...

또 라이터때문에 싸움이 벌어졌다니요.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언니가 담배나 피고,

밤늦은 시간에 다니는 걸 보니 행동이 원래 그랬을거라는 추측이나 난무하게 만드는데,

그 진술은 어디까지나 주위사람들에게 확인이 안된 룸메이트의 진술일 뿐입니다.

룸메이트 심각하게 의심스럽습니다 .

그리고 영사관 대사관님 . 여러분들의 가족이 그렇게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수사에 깊이 개입할 권한이 없다]고 말하는 너무나도 담담한 표정에 속이 상했습니다.

무엇보다 많은 아픔들을 마음에 꾹꾹 눌러담고 지냈을 언니를 생각하니 ...  

죽음의 진실이 얼른 밝혀지길 바랍니다 .

제목 방송에서 뭘 밝혀준다는건지..  등록일 2007.05.10 01:10:41
글쓴이 한재희(jaehe94) 조회수 295 추천수 6  
방송보고 참 짜증나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힘들게 유학가서 억울하게 죽었는데 왜? 마치 담배나 피며 밤중에 돌아다니는 이상한 여학생으로 비추게 만드는지 어이없군요.

룸메이트 떠드는말은 오로지 담배가어쩌고 참어이없어서....편집좀 제대로 하시죠.

먼타국까지가서 딸의죽음앞에 애통하는 부모를 두번울리는것같아 참 어처구니없게 만드는것같군요

제목 가슴이 답답해지는 사건입니다..  등록일 2007.05.10 01:12:39
글쓴이 김지성(js9jh) 조회수 260 추천수 5  
정말 분노할 일입니다.

다시봐도 정말 의문 투성이인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분명 편집이 좋게 된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체력적으로 정말 강한 사람이 어떻게 스포츠댄스를 3년동안 배웠겠습니까?

그런데 심장마비란 부검결과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러시아에 무력하게 대처하는 현 정부가 도대체 우리편인지 아닌지....

무슨 외국에서 죽으면 손도 못쓰고 이렇게 다들 죽어나가야만 합니까?

한심하기만 합니다.

무엇보다도 지금 우리가 믿을 수 있고 확인 할 수있는 것은 오로지 룸메이트의 말 뿐 아닙니까?

모든 수사과정 자체도 룸메이트의 말을 빌어 진행 되었습니다.

룸메이트는 작은 것이라도 애초에 숨기지 말아야 했던 그 무엇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희 양이 혼자서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려고 했던 그 문제가 무엇인지,

왜 그래야만 했는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꼭 진실을 파해쳐야 합니다

차라리 교통사고로 죽었다, 아파서 죽었다. 라고 한다면 받아들이기가 쉽겠습니다만

너무 억울한 죽음이라 받아들여지지도 않습니다.

이성희 양이 부디 억울한 죽음을 당한 이유만이라도 알아내어 좋은곳으로 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제목 사건개요를 한번 되짚어본 기분...답답한 마음은  등록일 2007.05.10 01:20:22
글쓴이 홍향숙(hhs0503) 조회수 383 추천수 8  
너무도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이 가시질 않네요

방송으로 한번 되짚어보니 머릿속에 사건개요가 정리되구요

그럴수록 더욱더 답답한 마음이 커집니다

 재외국민을 보호해야할 대사관이  가진 권한이라는게  도대체 뭡니까? 

권한이 없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의무를 망각하는 거겠죠

러시아에서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 나라에서 자국민을 보호하지 못하는 한국대사관의

안일한 태도는 한두번이 아닙니다   권한여부를 따지고   외교문제 발생할까 걱정해서 몸

사리기 전에 뭐가 우선인지 뭐가 더 중요한지를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유일한 목격자인 룸메이트를 한국에서라도 재수사를 요청해서 더 자세히 알아내야

합니다   남겨진 가족과 친구들의 슬픔과 아픔을 생각하면  더이상의 이런 일처리는 없어

야 하구요 

그리고 룸메이트양~  지금 벌써 몇번째 말이 바뀌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번엔 또 새로운

얘기를 잘도 생각 해냈네요  담배는 그렇다 치고  성폭행이니 뭐니 그런걸 생각해낸 창의력이 놀랍

습니다 그런말은 입에 잘도 담으면서 그렇게   피하지말고  거짓말하지 말고 진실을 밝히세요 

최소한 당신은 살아있기 때문에 백번이고 천번이고 말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너무도 예쁜 성희가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쉴수 있게 모두 관심을 가져주세요

 

제목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살인의 추억..  등록일 2007.05.10 01:26:38
글쓴이 강미영(knock312) 조회수 317 추천수 9  
물론 정확한 사건의 조사와 대외적인 자국민의 권리를 찾는것이 가장 필요한 일이겠지만..

방송보는내내 속터져서요..

나리양 신원확인해서 그런식으로 사는인간 한국에 발도 못붙이게했음 좋겠군요.

정확히 알려진 결과도 없는데 누구 한 명을 범인으로 지목하는게 옳은일은 아니지만..

정말 그 사람은 무조건적인 압력에 의해서라도 진실을 말하지 않을 수 없게끔 해야하지않을까..싶네요..

차라리 한 순간의 폭행이라면 낫겠습니다..

그 먼 타국에서 누구한테두 털어놓지 못하구 그 긴 시간을 혼자서 신체적,정신적 폭력에 고통받았을 걸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나리- 신원을 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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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의 생각을 보고자 잠시 들어왔다 든 생각..

마치 '살인의 추억'영화 보면서 범인이 확실한데 이두 저두 못하구 열불나던 그 느낌..

물론 나리양이 범인이라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사건의 정확한 진실에 대해 진술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증인인 것만은 분명한데.. 제데로 된 사건경위조차 추궁하지 못하는 외교부 및 방송인들 무지 답답했습니다.

이 사건에 관한 정확한 진실을 파헤쳐서 고인의 억울한 죽음을 달램과 동시에 타지에서 피터지게 공부하고 외화벌이하는 자국민들의 앞으로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번 일이 시발점이 되어 정확한 법률조정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분명 타국과의 외교적법률조항에 자국민의 안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적극의 기준이 애매모호하다고 외교관들의 자체적인 양심에 맡기는 수밖에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아뭏튼.. 답답.. 그 자체군요.. ;;

 

제목 답답하군요...  등록일 2007.05.10 02:30:57
글쓴이 박임주(bjhappy) 조회수 260 추천수 5  
방송 처음 시작 할 때 부터 끝날 때까지 '의문사'라는 한눈에 보기에 눈에 확, 이끌리는 제목을

화면 하단에 떡! 하니 보여주시는...

이 프로그램이 무슨 버라이어티숍니까.

한 고인의 의문의 죽음에 대한 심각한 주제를 가지고도,

어쩜 이렇게 자극적으로 뒤숭숭하고 찝찝하게 방송을 잘도 해내시는지...

이 방송을 고인의 가족과 주변 분들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고 있었음은 분명할 터,

러시아까지 가족분들 모시고 가셔서 취재를 했으면, 분명한 해결책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번 사건이 어떻게 재조사 되어야 겠다.라고 '정확한' 방향제시라도 해주시지...

영 정리안된 느낌입니다.

어디서 돈이라도 받아쥐었는지 ,아니면 인간으로서 못 난건지, 날 때부터 머리가 좀 덜 찼는지,

개념없는 '룸메이트'분의 말도 안돼는 인터뷰 내용만 잔뜩.

그 '유일한 목격자' 라는 룸메이트분은,

사건당시 상황을 진술하라 했더니, 웅변대회 나가십니까, 고인에 대한 예의와 배려가 하나도 없는

그런 차가운 목소리로  이기적인 자기 주장만 잔뜩 하시는지요.

자신의 신변보호에만 급급해보입니다. 정말 불쌍하기 그지 없군요!

고인의 가족과 주변분들에게 위안이 되는 방송이 아닌,

가슴시린아픔만 한번 더 되짚게 만드는,

그런 방송이었던 것 같습니다.

故이성희 씨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제목 정말..너무 마음아픈 죽음입니다..  등록일 2007.05.10 02:45:10
글쓴이 김주희(kimjuhee85) 조회수 317 추천수 6  
이게 뭡니까..정말 너무 어이없고  마음아픈 죽음입니다.
타국에서 3년 동안이나 열심히 자기 꿈을 가지고 공부했텐데..
꿈한번 제대로 펼쳐 볼 기회도 갖지 못하고..알 수 없는 의문사라니..

낯선땅에서 룸메이트면 가족이나 다름없는것 일텐데 정말 너무하네요
모두 사실대로 말해도 부족할판에 자꾸 말을 바꾸고 거짓말을하다니..
생각이 있는겁니까 사람이 죽었어요 이게 거짓말로 말바꾸기로 끝날일입니까
성희의 가족과 성희와 성희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해보세요..
분명 가족같이 지냈던 언니였을텐데 그렇게까지 계속 거짓말을

해야하는 이유가 뭡니까
진실만 말하면 성희도 편히 갈 수 있을텐데..
정말..정상적인 생각으로는 룸메이트의 행동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도대체 대사관은 뭐하는 곳입니까 해외에 있는 자국민 보호가

의무아닙니까 타국에서 여학생이 이렇게 됐는데..

제대로 수사하려고 하지는 못할망정 수사도 제대로 안 끝났는데

화장을 하게 해서 수사도 제대로 할 수 없게 만들다니..
언론에서 보도되니까 그제서야 부랴부랴 신경쓰는거 같은게..

정말 눈 뜨고 봐줄수가 없네요..

성희가 좋은 곳에서 편히 쉴 수 있게..
방송국에서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계속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된 정확한 보도로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sbs 뉴스추적

http://www.sbs.co.kr/new/tv/pursi/

뉴스추적 시청자 게시판(힘이되주세요..)

http://wizard2.sbs.co.kr/resource/template/contents/tpl_iframetype.jsp?vVodId=V0000010097&vProgId=1000120&vMenuId=1001953

sbs 뉴스추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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