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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차영호 |2007.05.12 20:17
조회 26 |추천 0


첫 만남에서 호감을 느꼈으나 날이 갈수록 실망을 안겨주는 사람이 있고,

처음에는 아무런 느낌이 없었으나 날이 갈수록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다.

 

자주 만났지만 정작 지치고 힘들 때 위로를 주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가끔 만나지만 힘이 되는 사람이 있다.

 

냉정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 온정이 숨어 있는 사람이 있고,

부드러움 뒤에 칼날 같은 비정함이 숨어 있는 사람이 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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