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을
매번
다잡아도
나는
괜찮다
내가겪는
이정도의
일쯤이야
하면서도
..........
늘 힘든
생각 뿐
나한테만
어려운일
인것만 같아
어깨가 자꾸
쳐진다,
어깨에
지어진 짐이
너무 많다고
느껴질 떄
누군가
함께 들어
줬으면하는
연약한 소리를
내밷고는 한다.
하지만,
그래도 넌
몸이 건강하잖아.
볼수도 있고
들을 수도있고
말할수도 있고
손과발이 자유롭게
움직일수있고
무한대로 이어진
생명은 아니지만
최소한 시한부 환자처럼
정해진 인생을 사는
제약받은 삶
또한
아니고 ,
그것에 감사하자
내일 일을 알수없다
생각했다.
내일 내가 죽을 수도 있고 .
모레 죽을 수도 있고.
사람이 언제 죽고 살지는
인간의 범위가 아니라는
것을 오늘 느꼈다.
그런 나에게
부끄럽지 않게
하루하루 감사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며 , 즐겁게
이기간을 겪고 보내고 싶다.
지금 지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이 시간을 ...
쟈 , 이제 부터
화이팅.
기적과 같은 나의
삶을 위해
돌아온 일주일을
즐겁게 즐기기위해
타노시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