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 막내가 또
월말에 미국으로 가련다는
돌발적이고도 파격적인 선고를 해서
지금 상당히 어두워요,ㅠㅠ
무조건 발목 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최근에 미국이 좀 그러니까요.
졸업반이지만 학생 신분에
국제 학회에 간다는 것도 좀 건방진 것같아서요.
그래서 이따가 같이 간다는 친구를 만나볼 거에요.
엊저녁 막내가 또
월말에 미국으로 가련다는
돌발적이고도 파격적인 선고를 해서
지금 상당히 어두워요,ㅠㅠ
무조건 발목 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최근에 미국이 좀 그러니까요.
졸업반이지만 학생 신분에
국제 학회에 간다는 것도 좀 건방진 것같아서요.
그래서 이따가 같이 간다는 친구를 만나볼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