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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개같은경우를 어떻게생각하십니까??

이강훈 |2007.05.18 11:26
조회 774 |추천 21

참일이란 이상하게 꼬인다고....

선배랑 저랑 후배랑 술자리가 있어...

기분좋게 술잔을 주고받으며 즐거운시간을보내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후배가 담배를 사러간다길래 우리담배도 사오라며 가게밖을나갔습니다.

그런데 한참이 지나도 후배는 들어오지 않고...이상한생각이 들어 가게밖으로나가봤습니다.

가게바로옆에있는 편의점에 경찰차가 있고 후배랑 실랑이를 벌이고있는것입니다.

 

사건경의가....

후배가 담배사러들어가는데 왠중년??아저씨가 자위행위를 하고있었다합니다.

편의점 아가씨는 어쩔줄 몰라하고 후배는 순간 정의감이라해야하나???

그사람을 넘어뜨리며 한대때리게 된모양입니다.

근데 문제가 이상하게 돌아가게된건 경찰이와서 하는말이....

자위행위한 변태는 경범죄를 후배에게는 폭행죄를 씌우는겁니다.

그날 경찰서까지가서 편의점알바아가씨덕택에 험한꼴안보고 나오게되었습니다.

 

제가경찰한테 말했죠.  "x x 지나가다 사람도와주다가 때림 이꼴나겠네??"

경찰이 말하더군요. "법이 그렇다고...." ㅡ.ㅡ;

 

그날 새벽 선배도 집에가던길에 한남성이 여자와 남자를 때리고있었답니다.

여자가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울먹이면서...

ㅡ.ㅡ 방금경찰한테 듣고도 선배는 때리는 남자를 때리게되었습니다.

또같은경찰서로 또가게된거죠. 그남자는 스토커처럼 그커플을괴롭히다가...

술먹고 그두사람을 때리게된거라고 하더군요. 커플남은 고소한다고~~~

선배에게맞은 스토커도 선배에게 고소한다고~~ ㅡ.ㅡ; 대략난감한상황에...

그여자분이 중간에서 잘조율해서....좋게처리되서 나왔습니다.

 

정말 저두 길가다가 험할꼴보거나 어린애들이 막모여 담배피구 하면 혼두내고 그럽니다.

나하나라도 그렇게해야한다 생각해서 하는데....경찰이 말한...법이 그렇다는데...

참.... ㅡ.ㅡ; 어짜문 좋을까요??ㅋ 안해야지안해야지 그러다가도 그런상황이 생김....

전 도와주러갈것같은데욤;; 우리나라법이 참이지 씁쓸합니다.

 

PS:무조건 폭력은 나쁩니다.

     허나 자기 가족이나 주변사람이 그런상황이 생긴다해도 나모른척하시겠습니까??

     제가적은글에 폭력성을 중점을둔게 아니고 쓴글이니 오해말고 보시길...

추천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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