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사랑이 두려워요.
아무나 다가오는 것도 싫어요.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힘도 없거든요..
내 마음은 아무나를 기다리고 있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나를 사랑해줄 사람을 기다리고 있어요..
여자가 필요해서..그런데 마침 내가 옆에 있길래
나에게 관심가지는거라면..나 그런 관심 사양할래요.
진심으로 날 대해줄게 아니라면 다가오지 마세요.
나 또 상처받고 싶지 않거든요..
아플대로 아파봤으니까..이젠 더 아프기 싫어요..
-BY. 20060124 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