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에겐 ...
제가 정말로 사랑한 한 남자가있었습니다.
그 남자의 마음은 정말로 도무지몰랐습니다.
저는 그가 더조아서 그에게 고백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친구에게 가슴아픈
소식을 들어야만했습니다 .너무슬퍼서
그만 울고야말았습니다. 전 언제나
상처 투성이입니다. 그사람에게 좋아한
다는말조차못하는 병에걸려버렸습니다.
저에겐 시련이있다면 누군가를 사랑한
다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이젠
겁쟁이가됐습니다. 사랑을 하기가
싫어집니다 언제나하는짝사랑....
하지만 그사람을 좋아하고사랑한순간제머리속
에서 평생지워지지않을 추억이고 상처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