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넘을것 같던 치대1학년 마치면서, 많은 것에 감사.
기말고사 앞두고 다시한번 힘내기.
When the music fades and all is stripped away
And I simply come
Longing just to bring something that's of worth
That will bless Your heart
I'll bring You more than a song
For a song in itself
Is not what You have required
You search much deeper within
Through the way things appear
You're looking into m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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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수업듣고 들어와서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세상에...
치대생이란 말로 물의를 일으켰네요. 아이고...
제목을 한국 가사 제목인 마음의 예배로 고쳤습니다.
노래하는 여대생은, 진짜 나이가 많아서 민망한지라...
이 찬양은 제게 기타를 가르쳐준 친구가 제일 좋아하는 곡인데
그친구가 힘든일이 있어서
처음으로 제가 끝까지 쳐서 위로해주려고 올렸었어요.
완전 아마추어로 배터리문제로 끝도 잘린 이것을
스크랩가져 가 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생각지도 않게 이렇게 되서 참 놀랍고 신기합니다.
원호야~~ 밥한번 크게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