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요시에게>
처음 그대 손을 잡았던 골목길
처음 그대 입술을 훔쳤던 그 벤치
아무도 모르게 사랑을 시작했고
하늘에 별들만 우릴 보며 웃었죠
때론 가슴시리도록 서로를 그리워하고
불확실한 내 미래에 많은 고민들로
그댈 걱정하게 했지만
사랑하는 나의 그대여
그대를 아프게 하고 힘들게해서
그동안 너무 가슴 아팠죠
이젠 웃게만 해줄게요
나 가진것이 없어서 늘 미안하지만
그대 있어서 정말 감사해요..
요시 사랑해..
진실게임에 노래대회상금6000만원의
타이틀을 달고나온 이윤화씨예요
이윤화씨 공연할때 매번갈때마다 느끼는건데
노래실력이 너무 대단해서...
이렇게 묻히기엔 아깝더라구요
이 동영상은 여자친구분한테 1000일 기념으로
본인이 작사작곡해서 불러준노래인데
정말 .... 제가 다 눈물이 나더라구요..
^^ 너무 감동적이라서 함께 공유하고자 올렸어요
ps.참 이윤화씨가 예전에 논스톱4 ost에서 '그녀'라는 곡도 불렀었고
신화8집에도 곡을 준걸로 알고있습니다...
아무조록 잘되셨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이윤화씨 빠숑!
* 아차 , 악플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