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터팬은 영원히 늙지 않아.
but, 하루하루 나이를 먹어가는 나를 보며
반성해.
순수함을 잃지말자...
엉뚱한 상상을 하지말자....
10년전 나와 비교해서
조금은 커버린 피터팬.
그 옆을 지키는 나의 팅커벨. 그녀.
그녀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연락하고 싶지만 망설여져.
그냥 곁에만 있어죠.
내가 항상 설레고 두근거릴 수 있게.
becuz, I need u & luv u
every minutes and seconds of me will be missing you.
someone said,
"this is not a goodbye,
it's only the beginning."
this is not for me. just someone.
내 맘을 알아주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