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갑
일심의 근원으로 돌아가게 함으로써
중생들을 풍요롭고 이익되게 한다.
둘이 아니면서도 하나를 고수하지 않고
백가의 다양한 주장을 화회하여 회통한다.
歸一心源
饒益衆生
無二而不守一
統衆典之部分, 和百家之異諍
--- 원효 대사
- 에머슨
그대 뒤에 그대의 재화,
그대의 교회, 그리고 그대의 자선을 남기고 오라.
그리고 그대의 허영의 기지를 버리고 가라.
개울에 흐르고, 바람에 속삭이는
원초적 정신이면 그대에게 족하리:
그대의 모든 현학적 지식을 제쳐둬라.
신은 그대의 가슴속에 모든 것을 숨겨두었노라.
Behind thee leave thy merchandise,
Thy churches and thy charities;
And leave thy peacock wit behind;
Enough for thee the primal mind
That flows in streams, that breathes in wind:
Leave all thy pedant lore apart;
God hid the whole world in thy heart.
5월 25일 [오늘]
1648년 (조선 인조 26) 흉년에 백성 구호하는 진휼청을 상평청으로 개칭
1669년 시칠리아 에트나산에서 화산 분출로 2만명 사망
1787년 미합중국, 헌법제정회의 열림
1803년 미국의 사상가 에머슨(1803-1882) 태어남.[Ralph Waldo Emerson,~1882.4.27]
1860년 (조선 철종 11) 최제우, 동학 창시
1865년 노벨상 수상자인 네덜란드 물리학자 제만(1865-1943) 태어남
1905년 서울 남대문 정차장(서울역), 경부철도 개통식 거행(3년 3개월 공사)
1911년 아동문학가 윤석중 출생
1913년 한용운, 간행.
1935년 베이브 루스, 714홈런 기록
1942년 소설가 이효석 세상 떠남
1946년 요르단, 영국으로부터 독립
1947년 화가 박 종갑 태어남 -창원전문대 그래픽디자인전공 교수
1950년 한국,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 가입
1962년 주민등록 실시
1971년 제8대 국회의원 선거 - 선거 결과 - 공화당 113석, 신민당 89석, 기타 2석
1973년 제1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서울서 열림
1977년 영화 개봉
는 개봉되자마자 극장 문이 부서질 정도로 관객이 밀려들어
미국에서만 4억 달러의 수입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어 출시된 3편의 시리즈까지 합치면 총 12억달러로 사상최고의 기록이다.
지금도 이 영화가 개봉된 5월 25일을 감독의 이름을 따서
'조지 루카스의 날'로 부른다.
1979년 미국의 DC-10기, 시카고 국제고항 이륙 직후 추락, 275명 사망
1981년 극작가 이서구 세상 떠남
1982년 오리엔트특급, 런던-베네치아간 부활
1985년 방글라데시에 해일 동반한 태풍 강타, 4만명 사망
1988년 曉城(효성) 趙明基(조명기) 입적(1905. 10. 5. 출생)
〈원측(圓測)의 저서와 사상〉 등 수십편의 논문과,
《신라불교의 이념과 역사》 등의 많은 저서.
1989년 남산1호 쌍둥이터널 착공
1989년 소련 인민대표회의, 고르바초프를 최고회의 의장으로 선출
199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위원장 월주 조계종 총무원장),
조계사 대웅전에서 불기 2542년 봉축행사 시상식 개최.
1999년 1억년전 공룡알화석, 보성서 무더기 발견
2002년 대만 여객기 대만해협에 추락. 225명 전원 사망
2005년 제7차 아세안(ASEAN)+3 NTOs회의 개막식
2005년 리버풀, AC 밀란 꺾고 21년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 不知明之所在 遠不求而修我
밝음이 있는 바를 알지 못하거든 멀리 구하지 말고 나를 닦으라.
2. 不知德之所在 料吾身之化生
덕이 있는 바를 알지 못하거든 내 몸의 화해난 것을 헤아리라.
3. 不知命之所在 顧吾心之明明
명이 있는 바를 알지 못하거든 내 마음의 밝고 밝음을 돌아보라.
4. 不知道之所在 度吾信之一如
도가 있는 바를 알지 못하거든 내 믿음이 한결같은가 헤아리라.
5. 不知誠之所致 數吾心之不失
정성이 이루어지는 바를 알지 못하거든 내 마음을 잃지 않았나 헤아리라.
6. 不知敬之所爲 暫不弛於慕仰
공경이 되는 바를 알지 못하거든 잠깐이라도 모앙함을 늦추지 말라.
7. 不知畏之所爲 念至公之無私
두려움이 되는 바를 알지 못하거든 지극히 공변되게 하여 사사로움이 없는가 생각 하라.
8. 不知心之得失 察用處之公私
마음의 얻고 잃음을 알지 못하거든 마음 쓰는 곳의 공과 사를 살피라.
前八節 (전팔절) - 최제우
팬지-순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