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Love Actually' 의 한장면.
내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영화다~
워낙 명장면도 많고, 명배우도 많이 나오는 영화다보니까..
구지 칭찬을 하자면 끝도없고..
여튼 재미있는영화, 기분 우울할때 몇번씩 본다. 언제나 기분은 Up되고.. ㅋㅋ
이 곡은. 극중 엄마를 잃고, 새아빠와 살게되는 10살박이 '샘'과
그놈이 좋아하는 같은학교 여자친구 '조안나'와 함께 연주하는 곡.
원곡은 머라이어캐리 아주머니께서 부르셨지만.
사실 얘 버전이좀더 요즘에 듣기 좋다.
어딘가 모르게 옛날 냄새가 나, 머양 노래는..
저아이 이름이 올리비아 올슨 인가.
여튼 참 목소리 좋음.
그러나.. 예쁜지는 모르겠음.. 그냥 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