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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설은진 |2007.05.28 01:10
조회 78 |추천 0


에드바르트 뭉크 (Edvard Munch)

< Madanna >

1894 - 1895

Oil on canvas

91 x 70.5

National Gallery , Osio

 

 

 

 

여자의 사랑은 육체적인 것이 아닌 정신 적인 죽음과 동등시되는 것이다.

 

라고

말하였듯이

뭉크에게 있어서 여자의 헌신적인 사랑이란 수태(受胎)하여

아이가 태어나는 것을 목적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었으며,

이러한 바탕을 발전시킨 모티브가 이다.

 

뭉크는 이 작품에 대해

"죽음의 손길이 삶에 미치고 있다" 라고 썼다.

농염한 성적 매력이 넘치는 이 여성은

성의 극치를 느끼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 작품이 처음 발표될 때는 정자와 태아가 그려진 액자에 끼워져 있었다고 한다.

'사랑하는 여인'이라는 표현으로 사랑과 수태의 의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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