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男 : 나, 정말 욕망만으로 이러는 거 아냐.
너하고 완전한 사랑을 만들고 싶은 거라구.
마음만으로는 네가 내꺼라는 확신이 안 들어.
육체적으로도 하나가 되어 우리 사랑에 대한 확신을 갖고싶어.
난 널 진짜 사랑해. 사랑하니까 갖고 싶은거.. 바로 그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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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 나도 웬만하면 네 말 들어주고 싶어.
하지만 아직 난 우리 사랑에 절대적인 확신이 서지 않았어.
누가 그러는데 육체적으로 결합하는 순간이
사랑의 정점이라더라.
그 때부터 사랑은 내리막길이 된대.
난 너한테 아짓은 좀 더 신비롭고 싶어.
아직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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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여의 순결로 사랑의 확신을 얻으려고 하고,
여는 사랑에 확신이 섰을 때 순결을 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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