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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 憶

김영남 |2007.05.31 23:22
조회 17 |추천 1


눈을 떠 잠들기 전까지 하루하루가

고통의 시간인 것 같습니다.

 

온통 당신 생각에 그무엇하나 제대로

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도 이것이 운명이라면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이 맞겠죠...

 

지금은 가슴 아프고 힘들지라도..

당신을 잊을수 밖에 없는 것이....

 

그것이 당신을 위해 제가 할수 잇는 최선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비록 지금은 힘이 들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당신의 기억들을 지울수 있겠죠..

 

그러나 얼마만큼의 시간이 지나야하는줄은

아무도 모르는거겠죠..........??

 

                                                 

 fly4001s@Naver.com  Write By Young 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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