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 the rain샘플링해서 만든 랩버젼 곡입니다...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verse1)
방향선을 잃어버린 내몸이 울어 달랠곳이 없어 이빗속에 내몸이 젖어 나의 맘을 적셔버린 이비는 추억 속의 너를 연상케하는 연결의 고리 내리는 빗물사이로 이거리를 걸어 첫입맞춤을 나눴던 가로수에 기대 아픈기억들을 머리속 환기시켜버려 짧았었던 내생각의 용서들을 바래 너한테 어떻하면 더 잘해줄까하고 시도때도 없이 또 그생각만 할때 너는 그만하자고 너무 힘들다고 그말들만 머릿속에 담아뒀을텐데 작은 거짓말 하나도 못하던 네입술이 나의마음 한복판에 칼을 꽂았으니 나의 머릿속은 혼잡 한순간에 백지 너없이 사는 나는 혼자 어떻게 살아야지 너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왔었는데 네가 내인생의 마지막 여자였었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서 있다가 언젠가는 땅을 치고 후회할것 같아서 마지막까지 지키고 있던 자존심을 팔아서 가지말라고 애원했네 나는 눈물이 흘렀어 자신이 없어 남자답게 보내지 못한것이 그게 제일 미안해(정말 미안해) 내마음에도 못된 말들로만 아픈상처 준것 (그것 역시 미안해) 이기적이었던 내가 정말 진심으로 미안해 너의 마음 아픈건 생각조차 안하고 나만 이해해달라고 강요했으니까 욕심이 많았었나봐 (진심으로 사과해) 사과를 받지 않아도 이순간 나의 진심만은 의심받지 않도록 하늘보며 기도해
bridge)
kiss the rain 내두눈속에 맺힌
눈물만이 흐르는 내모습은 어디?
kiss the rain 수북히도 쌓인
머릿속에 추억들은 한순간에 bye *2
그대를 미워해서 떠나는게 아닌데
그대를 사랑해서 떠난다고 말못해
입가에 맴돌다가 눈물로 흐느끼네
말을 못해 차오른 내감정이 흐르네
ye~ ye~ ye~ kiss the rain kiss the rain kiss the rain
사랑은 눈물로 눈물은 빗물로
가려져 잊혀져 아픔을 감추려 지우려
verse2)
헤어진거 알면서도 사랑하는거잖아 돌아보면 네가있고 돌아보면 네가있어 어쩔수 없으니까 미칠것 같으니까 이별이 사랑을 못하게 하는 이유는 아니니까 이거 하나는 걱정돼 날버린 네가 죄책감에 안겨서 미안해 할까봐 그런걱정 하지말고 너는 행복해야돼 나는 정말 괜찮아 너만 행복하다면 한사람이 한사람을 사랑하는 시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라고 생각하니? 사귀고 나서부터 헤어지는 그순간까지?
'사랑해'부터 '사랑안해' 말하는 그날까지? 아냐아냐, 나의 슬픈 두눈이 그사람을 알아보며 웃는 그날까지 아냐아냐, 메말랐던 입술이 그사람을 바라보며 웃는 그날까지 너에게 다른 누군가가 생겼다면 내가 조금이라도 잊기가 수월할수 있을까? 혹시 다른 누군가가 생겼다면 그가 나보다 더멋진 그런 놈이었음 좋을까? 아님 부족한게 있어서 한번쯤은 내생각 했으면은 좋을까? (좋을까?) 너에게 생긴 그가 내가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음 좋을까? (좋을까?) 아님 가끔이라도 네소식 들을수있게 내가 알고 있는 그런 사람이었음 좋을까?
생각을 해봐도 또 생각해봐도 이런것들은 무의미해 답은 오직 한가지 내가 바라는 한가진 너는 행복해야돼 그래야지 내마음도 그걸보며 행복해 빗방울을 맞으며 나는 오늘도 생각해 미안해, 못해준게 많았던게
bridge)
kiss the rain 내두눈속에 맺힌
눈물만이 흐르는 내모습은 어디?
kiss the rain 수북히도 쌓인
머릿속에 추억들은 한순간에 bye *2
그대를 미워해서 떠나는게 아닌데
그대를 사랑해서 떠난다고 말못해
입가에 맴돌다가 눈물로 흐느끼네
말을못해 차오른 내감정이 흐르네
ye~ ye~ ye~ kiss the rain kiss the rain kiss the rain
사랑은 눈물로 눈물은 빗물로
가려져 잊혀져 아픔을 감추려 지우려
verse3)
뒤돌아서, 그곳에서, 울고 있는 그대 눈망울을 알고 있으면서 우리가 함께 나눈 사랑의 추억들은 지나간 한페이지로 남게되는 그대와의 입맞춤이 이제는 그리움 격해지는 슬픔에 흐릿한 두눈 언제다시 말할까 사랑한다 말할까 아니 혹시 그대 알며 모른척 하는건 아닐까
잡지도 못하고 닿지도 못하고 끊임없는 애원에 내 애간장이 타지만
싸나이 자존심의 커다란 태풍이 불어와 끊임없이 불어나 주체 하질 못한다 그대 돌아선 내가 미웁지는 않을까 솔직히 속으로 걱정을 해본다 빗물에 섞여 눈물인지 모르지만 내사랑의 간절함은 계속해서 흐른다 정말 사랑해서 떠나 보낸단말 영화에서나 볼법한게 아닌가봐 하루가 멀다하며 그대를 떠올려 그런 내가 그댈 뒤로 한채 떠났다는게 참웃겨 너무도 웃어서 미쳐서 우나봐 버릇처럼 만지던 내손가락의 반지도 잊어야지 하면서 내손가락을 깨물어도 어느새 어루만지는 손가락에 눈물나고 모든게 파도처럼 부셔지며 눈앞에 흩어져 정말로 속터져 잊지못할걸 알면서 잊으려니 말이되니? 그래도 나는 갈래 이눈물이 마를때까지 이내리는 비처럼 나 정처없이 걷고 걸어 나를 잊어야지 조금씩 잊어야지 그댈 잊어야지 멀리 보내야지 정말 보내야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틀어진걸까? 미련의 뒷모습에 후회만이 남아 확고해져 갈수록 더해가는 고통에 나는 숨통마져 막혀버릴것 같아 돌아눕고 눈을 감아도 눈앞에서 아른거리는 그모습에 아픈 나의마음 흐르는 내눈에 눈물이 멈추는 법을 몰라 차라리 너란 존잴 몰랐으면 나을까 그것도 아니라면 지금 내리는 이비를 맘속에서 지워 말도 안되지만 미친듯이 지워 이 빗속에서 지워 사랑이라는 기억 (기억)
bridge)
kiss the rain 내두눈속에 맺힌
눈물만이 흐르는 내모습은 어디?
kiss the rain 수북히도 쌓인
머릿속에 추억들은 한순간에 bye
그대를 미워해서 떠나는게 아닌데
그대를 사랑해서 떠난다고 말못해
입가에 맴돌다가 눈물로 흐느끼네
말을못해 차오른 내감정이 흐르네
ye~ ye~ ye~ kiss the rain kiss the rain kiss the rain
사랑은 눈물로 눈물은 빗물로
가려져 잊혀져 아픔을 감추려 지우려
나레이션)
지금 내리는 이비가,
오늘이 가기전에 멈추길 바라며...
지금 내리는 이눈물도
오늘이 가기전에 멈추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