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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to say

정향옥 |2007.06.04 12:05
조회 15 |추천 0

 사람과 사람

그 사사롭고 가벼운 만남과 인연들...

잠깐  스치는 인연에 열중을 하는 사람과

잠깐 스치는 인연에 아주 가벼이 생각하는 사람...

마음도 비우고 비워야 새로운 것을 채우고채우듯이

인연 역시도 스치는 인연에 치중하다보면

정작 내게 다가올 운명같은 인연을

가벼이 그냥 흘려버릴 수 있다

사람과 사람...

가벼이 만나보고 싶다

이 순간 나의 앞에 있는 사람이..,

오늘 내가 만나는 이 사람이

정녕 나에게 사사로운 인연이 아니고

아주 귀하고 귀한 인연인지를 느낄 수 있을 때 까지....

사람과 사람

그 가벼운 만남에서

무엇인가를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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