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까지만 해도 제 곁에 있던 친구가 다신 만날수 없는 곳으로 가버렸습니다.
그이유는 다름 아닌 많은 사람들의 질투때문이였습니다.
그친구는 모 방송 프로그램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월래 꿈이 가수 였던 지라 방송에 많이 나가고 싶어했었는데
방송에 나갈수 있는 일이 생겨 그 친구는 너무나 행복한 마음으로
방송을 했고, 그 이후 어떤가수와 방송이 끝난후 사진을 찍었단이유로
그 가수의 팬들은 제 친구에게 견디기 힘들 정도의 협박 전화와
인터넷에 많은 악플들을 달았고, 학교에서도 질투하는 친구들은 제 친구를 괴롭혔고,
제친구의 과거를 아는 사람들은 제 친구에게 많은 헌담들을 했습니다
제 친구는 사람들의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고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가버리는 것을 택하였습니다.
자신이 팬인 그 가수와 사진을 찍었다고 해서 사람을 죽일 필요까진 없지 않습니까?
한번이라도 그 친구의 입장이 되어 생각 해 보았다면... 한번 더 생각해보고 말을 했다면...
제 친구는 아직 제 곁에 있었을 것 입니다 행동을 할땐 한번 더 생각해 보고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한번 더 생각해보고 행동을 하는 사람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은지 싸이 : www.cyworld.com/qkqhdi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