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씩
잊는다.
영원히 지울수 없을것만 같던
너와의 기억도..결국은 희미해져가,
귓가에 사랑을 속삭이면서
서로가 아니면 미칠 것같던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날 문득 네 핸드폰번호가
한번에 생각나지 않았어.
이렇게조금씩,
내 마음이 놀라지 않을정도로 조금씩
널 잊어가고있어,
그냥 너 이렇게 잊혀졌음 좋겠어.
정말이야
잊고싶어..

조금씩
잊는다.
영원히 지울수 없을것만 같던
너와의 기억도..결국은 희미해져가,
귓가에 사랑을 속삭이면서
서로가 아니면 미칠 것같던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날 문득 네 핸드폰번호가
한번에 생각나지 않았어.
이렇게조금씩,
내 마음이 놀라지 않을정도로 조금씩
널 잊어가고있어,
그냥 너 이렇게 잊혀졌음 좋겠어.
정말이야
잊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