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결국은 희미해져가 ...

신호관 |2007.06.06 23:34
조회 30 |추천 0


 

조금씩
잊는다.

 

영원히 지울수 없을것만 같던
너와의 기억도..결국은 희미해져가,

 

귓가에 사랑을 속삭이면서
서로가 아니면 미칠 것같던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날 문득 네 핸드폰번호가
한번에 생각나지 않았어.

 

이렇게조금씩,
내 마음이 놀라지 않을정도로 조금씩
널 잊어가고있어,

그냥 너 이렇게 잊혀졌음 좋겠어.

 

정말이야
잊고싶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