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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박경화 |2007.06.07 21:28
조회 18 |추천 1


아무것도 해줄게 없다는말

그말의 반댓말은

내 곁에 있어주면 된다는 그말.

.

.

이제 이 손 놓을께요

 

당신이 원하는게

바로 이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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