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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세계가 있다면 윤회가 더 옳다.

장재인 |2007.06.09 17:09
조회 254 |추천 9

뭐 저는 종교가 없지만 사후세계에대해선 많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만약 기독교에서 정했듯 천국이 있다면..

 

과연 천국의 크기는 어떨까요?

 

그리고 천국에서의 외모는?

 

여태죽은 인물들이 다 있는게 아닌가요?

 

천국이든 지옥이든 거기서 영원히 사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천국에서 외모는 자신의 나이의 몇세로 정하는거죠?

 

죽을때 나이요?

 

그러면 다 늙은이고 간혹가다 젊은사람있는걸까요?

 

아니라면 자신이 최고라 생각했던 젊은시절의 나이요?

 

그러면 어린아이보고 아버지라 부르는사람도 있겠군요..

 

이런저런 복잡한아이러니가 생겨서 사후세계가 있다면 천국이라는 것은 저는 이해 못하겠더군요.

 

그곳의 인구도 생각하기 힘들고 그곳에서의 인간관계도 생각하기 힘들고요..

 

그러면 윤회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일단 윤회는 49일동안 죽어서 있다가 생전의 업보에따라 환생한다는그런 내용이죠.

 

그러면 일단 그 사후세계의 인구는 적정수준을 계속 유지하는 평형상태일겁니다.

 

그리고 새로태어나는 생명에대한 해석도 쉽고요.

 

그리고 전쟁으로 사람이 많이 죽으면 이내곧 사람이 많이 태어납니다.

 

이런 현상에대해서도 설명이 가능하죠.

 

뭐 이래서 저는 윤회가 더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죽으면 그냥 단백질 덩어리로 변한다고 생각하지만요.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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