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딸기우유의 진실

전인화 |2007.06.10 08:54
조회 91 |추천 0

[스크랩]

네이버,

 

딸기우유에 벌레들어가시는거 아시죠 ?

요벌레에요 ! 걍 번데기 같죠 ??그러나 노노노노논!!

연지벌레라고 하는데요,코치닐 색소라고 불러요

동물성 색소구요, 중남미 사막지대의 선인장에 기생하는 벌레에요

 

요거 까진 스펀지 보신분들 다 아실거에요

하지만 지금부터 중요하다는거!!!!눈알이 튀어나오게 집중!!

스펀지에서 인체에 무해하다고 했죠 ?

말도안되는소리... 조사하면 다나와요

 

물론 벌레로 만든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색소의 성분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거졍 ~ 

연지벌레의 분홍색은요 주성분이 카르민산(carminic acid)이란건데요

산도에 따라 색상이 변해서 중성에서는 핑크색을, 산성에서는 주황색을, 알칼리성에서는 보라색을 띄게 되는데,

보라색은 좀 비호감 색상이어서 안써요 ;; 

 

요기서 부터가 중요한데 !!!

 

연지벌레가 카르민산을 만드는 이유는 다른 생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함이라는 사실 !!!!

 

 

인체에 무해하긴 무슨.. 차라리 제가 S라인이라는걸 믿으세요..

 

장에 염증을 유발하는 문제 외에도 알레르기 원인물질로서 과민성 쇼크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

유전자에도 손상을 가할 수 있다는 사실, 과잉행동장애가 생길수있다는 사실!!!!

(유전자에 손상을 가하면 많은 질병과 장애들이 생긴다는거 알고계시죠 ?)

 

코치닐색소를   영국의 과잉행동장애아동 지원단체(HACSG)에서는

‘어린이 음식에 넣으면 안 될 물질’로 명시하고있어요

 

아냐 그래도 괜찮아 ~ 난먹을수있어

딸기우유여~ 내게오라시는 분들!!

 

연지벌레는 다리가 무척 많이 달렸고 바퀴벌레보다 빠른속도로 기어다니며 털도 무척 많이 달렸습니다.

몸통은 번데기 같이 생겼는데  상당히 토나오게 생기셨어요 .

딸기우유 200리터당 연지벌레가 두마리씩 통째로 들어가요

눈알, 내장, 겨털, 생식기,등등  모조리 갈아서 우유통속에 퐁당 ~

딸기우유를 마시다가 무언가 씹힐때 .. 이 무언가는 연지벌레의 살점..-_-.!.제대로 갈지 않은 불량품이에요

 

그래서 난 센스있게 진짜딸기과즙

우유를 마신다는 분들? 안심하고 계세요 ?

 

딸기과즙우유는 일반 딸기우유보다 연지벌레가 더 많이들어갑니다.

더 진한맛을 내야하거든요.

딸기과즙우유에서는 오돌토돌하면서 조그만게 씹히는데요,

그것은 딸기씨가 아니라 연지벌레 뱃속에 들어있던 알입니다.

 

 

딸기우유 드실때마다 그 모습을 상상하면서 드세요.

 

딸기우유 아직도 먹으실겁니까?그렇다면

만약 님이 낳은 아기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도 이상할건 없겠네요.

 

과자,아이스크림,캔음료수도 많이 드시지 마세요

코치닐색소는 젤리며 과자 등등..별의별식품에 다 ~들어갑니다.

 

그럼 분홍색인것만 안먹으면 돼요 ?

노노ㄴ노노논 !!! 복분자우유? 암튼 그런거 나왔는데

일러스트 그려진거요 콜라겐어쩌구 된거

그건 좀 인디핑크색나는데 거기도 들어가구요

아까말해드린거처럼 오렌지 색도 낼수있어요

 

 

 

출처:나 ((경험에 의해 식품표기 라벨을 꼭 보고사는 무안지대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