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싱글 TAO를 마지막으로 지금은 해체되었지만,(2005년)
아직까지 많은 팬들이 기억하고 있는 Do as infinity ! 의 명곡.
우리나라의 마야가 "너의 꿈"으로 remake 하기도 한 곡으로
첫체험(first time)의 OST로 사용되기도 했다.
마지막 싱글 TAO를 마지막으로 지금은 해체되었지만,(2005년)
아직까지 많은 팬들이 기억하고 있는 Do as infinity ! 의 명곡.
우리나라의 마야가 "너의 꿈"으로 remake 하기도 한 곡으로
첫체험(first time)의 OST로 사용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