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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가끔은...♡

민경아 |2007.06.11 21:38
조회 40 |추천 0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면
나는 왠지 그 사람과 한층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에 푸근해집니다.
 난로 같은 훈훈함이느껴지는 단어.

그 단어는 바로 우리라는 단어입니다.

 


 

 

나는나 너라고 시작되는 말에서 보다

우리로 시작되는 말에 더 많은 애정을 느낍니다.

그 누구도 이 세상에서 온전히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어깨와 어깨끼리가슴과 가슴끼리 맞대고
살아야 하는 존재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아가는 세상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이 세상에 나와 전혀 상관없는 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더 맑고
아름다워지리라 믿어 봅니다.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나,너라는 삭막한 말에 비한다면 우리라는 말이
얼마나 감격스럽고 눈물겨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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