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 오면 새로운 만남을 기대해 봅니다. 그 옛날 그녀와 처음 만나던 때처럼 그 날 처럼... 조급했던 나의 발자국 만큼이나 설레이던 그 마음처럼... 작은 기대를 해보게 됩니다. 그때의 느낌이 5월이 되면 다시 살아나는 듯 합니다. 그러한 날이 다시 돌아올지... 5월에는 어쩌면... (2001.5.8.)
-Written by YIRUMA-
First love앨범中 May be..
처음 곡을 연습하던 날...
서투르게 만들어 지는 멜로디에 환호성을 지르며
이루마란 사람에게 빠져들었다..@,.@
음악도 글 처럼.
글을 쓴 사람의 생각이 전달되듯
음악도 작곡한 사람의 생각이 전달된다. .
곡을 치며 자연스레 같은 생각을 한다...
쨋든 오늘부터 이루마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