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혼자 상상속에 빠져 살았나 보다..

하성국 |2007.06.18 00:05
조회 52 |추천 4


언제나 난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살때가 있었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내 인생에 무지개는 필거라고..
 
그런데, 점점 지쳐간다.
내 인생에 대한 불안감만 커져간다.
생각만큼 쉬운 세상이 아니란걸 알았다..
 
혼자 상상속에 빠져 살았나보다..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