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_로레알 시어 캐시미어 리퀴드 파운데이션 2만3000원 2_비오템 마뜨 수플레 파우더리 무스 파운데이션 4만원
이 기능의 제품들은 바르자마자 마치 파우더를 덧바른 것처럼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 더불어 기존 파운데이션보다 피부 보정 효과도 더욱 뛰어나다. 다만 제품에 따라 재빨리 바르지 않으면 화장이 밀리는 수가 있으니 조심하자.
1_엔프라니 디어 네이처 파운베이스 3만3000원 2_네추어비 메이크업 얼라이브 1만8000원
보통의 메이크업 베이스는 얼굴에 바르면 ‘떠 보인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보정력에 치중한 것이 사실. 그러나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 겸용으로 출시된 제품은 발랐을때 피부 톤이 자연스러워 보여 다른 제품을 덧바르지 않아도 좋다. 대신 피부 보정력은 중간 정도.
1_오휘 에센스 플러스 팩트 파운데이션 4만5000원 2_겔랑 콤팩트 파운데이션 SPF30 PA++ 9만원
지난해 장진영이 모델로 나와 인기를 끌었던 SK2의 크림 콤팩트 파운데이션도 이 분류에 속한다. 피부에 영양을 주는 에센스와 수분이 함유되어 촉촉하게 발리지만, 마무리감은 매트하기 때문에 지성이나 중성 피부에도 인기를 끌었다.
1_미샤 선 베이스 SPF26 4500원 2_비오템 화이트 데톡스 UV 엑스트라 SPF50 PA+++ 4만5000원
대부분의 화장품 브랜드에서 한두 가지씩은 출시했을 정도로 종류가 많다. 사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위에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르면 심한 건성이 아닌 한 피부가 번들거리기 시작하는데, 이 분류의 제품들은 이런 불편함을 없앤 것이 장점. 비교적 매트한 질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