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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김은진 |2007.06.19 00:14
조회 17 |추천 1


이제서야 마지막을 내다보는 내 마음..

아직까지 가슴속엔 그대가 살아있어서

내 마음에 지울 수가 없어서 간직하던 그 모습은..

이제서야 끝의 마지막에 다달았다.

 

나즈막한 기대감도..

그대를 잃이버리게 될 나의 불안감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 이름에 떨리던 내 가슴도..

이젠 정말 다신 할수없는 '사랑해' 라는 세 글자도

끝이라서.......

 

 

근데 한편으론 무서워서... 아직도 무서워서....

 

 

 

 

 

 

 

 

 

 

영원히 BYE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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