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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적으로 소양인들이 이렇게 성격도 급하고, 체형도 상체가 발달합니다. 원래는 근육질의 체형이 많아 체격이 커보이지만, 지방의 비율은 크지 않은 사람이 많습니다. 겉보기엔 뚱뚱해 보이지만, 실제 의학적으로 체지방율은 높지 않아 비만이 아니란 이야기죠. 근육질의 상체비만(?)이라고 부르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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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포인트 하나 더, 근육질의 상체비만자가 상체살을 뺀다고, 상체의 부위별 운동, 특히 아령이나 쇼울더 프레스,모래주머니를 이용하게 되면 어께가 더 벌어질 수 있습니다. 댄스나 걷기등 상체부하가 적은 전신운동을 하셔야 합니다.
반면에 성인이 된 후(특히,결혼이나 출산후) 상체에 살이 붙고, 살이 무른 편이며 전신적으로 체지방율도 높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상체비만은 같지만, 치료방법은 전신비만에 준해야 합니다. 지방질의 상체비만이라고 하며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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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이 된 후 상체에 살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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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은 무른 편이고 다리도 두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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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발목이 아주 가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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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잘 못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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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별로 특징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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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먹으며, 식습관이 좋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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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 가 24이상
이 경우 상체비만이라도 전신비만처럼, 균형 있는 식이제한과 운동을 해야 합니다. 앞서 이야기한 근육질의 상체비만보다 훨씬 치료하기도 쉽고, 가능하면 꼭 살을 빼야 건강에도 좋은 체질이죠. 위의 근육질의 상체비만자와는 달리 부위별운동을 꾸준히 함으로서 상체의 쉐이핑이 가능한 체질입니다.
상체가 비만하신 분은 모두 자신의 기가 위로 오르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상이나 스트레칭을 통하여 마음을 차분히 가라 앉히고, 상체를 항상 서늘하게 하여 열이 쌓이지 않도록 해주어야 합닌다. 특히 잠자리에서 머리부위를 시원하게 하세요.
자료출처 : WWW.KONGTOW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