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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순 |2007.06.19 23:05
조회 11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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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사람들의 걱정섞인 말보다

내귀에 들리던 나주막한 노래가사 한줄이

더 내마음의 위로가 될 때가 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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