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PIFF Home Coming Day'에 갔다가 야외 상영장에서 공짜로 보게 된 中 나의 완소 에피소드인 Tour Eiffel..
(스티브 부세미 아저씨 나온 거랑, 구스 반 산트 꺼도 괜찮았다..)
마임은 참 쓸쓸하면서도 아름다운 매력이 있단말야..
혼자서 연습도 해보았다는....^^;
(초반에 잠시 불어나오나 뒤에는 안나옴 안심하고 보시길..)
작년에 'PIFF Home Coming Day'에 갔다가 야외 상영장에서 공짜로 보게 된 中 나의 완소 에피소드인 Tour Eiffel..
(스티브 부세미 아저씨 나온 거랑, 구스 반 산트 꺼도 괜찮았다..)
마임은 참 쓸쓸하면서도 아름다운 매력이 있단말야..
혼자서 연습도 해보았다는....^^;
(초반에 잠시 불어나오나 뒤에는 안나옴 안심하고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