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Yui - tokyo[live]

이덕희 |2007.06.22 00:47
조회 39 |추천 3
play

住み慣れたこの部屋を 出てゆく日が来た

살기 익숙해졌던 이 방을 떠날 날이 왔어

 

新しい旅立ちにまだ戸惑ってる

새로운 여행에 다시 방황하고 있어

 

駅まで向かうバスの中

역까지 향하는 버스 안

 

友達にメールした

친구에게 메일을 보냈어

 

朝のホームで電話をしてみた

아침의 플렛폼에서 전화를 해봤어

 

でもなんか違う気がした

하지만 왠지 다른 느낌이 들었지

 

古いギターを一つ持ってきた

낡은 기타를 하나 가지고 왔어

 

写真は全部、置いてきた

사진은 전부 두고 왔어

 

何かを手放してそして手に入れる

무언가를 내버려두고 그리고 다시 손에 넣는

 

そんな繰り返しかな?

그런 되풀이 일까나?

 

強がりはいつだって夢に続いてる

강한 척은 언제나 꿈에 계속 되고

 

臆病になったらそこで途切れるよ

겁쟁이가 되면 거기서 중단돼

 

走り出した電車の中

달리기 시작한 전차의 안

 

少しだけ泣けてきた

약간 눈물이 났어

 

窓の外に続いてるその町は

창 밖에 계속되고 있는 마을풍경은

 

変わらないでと願った

변하지 말았으면 하고 기도 했다

 

古いギターを私にくれた人

낡은 기타를 내게 준 사람

 

東京は怖いって言ってた

동경은 무서운 곳이라고 말했다

 

答えを咲かすのはもうやめた

답을 찾는것은 이제 그만뒀어

 

間違いだらけでいい

실수투성이라도 좋아

 

赤い夕焼けがビルに途切れた

빨간 석양이 빌딩에 중단됐어

 

涙をこらえても

눈물을 참아도

 

次の朝がやってくるたびごとに

다음의 아침이 올때마다 매번

 

迷うことだってあるよね

헤메이곤 해

 

正しいことばかり選べない

바른 길만을 고를 순 없어

 

それぐらいわかってる
그정도는 알고 있어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