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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ain''s got talent - 토니 래프

안효석 |2007.06.22 17:03
조회 15,515 |추천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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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슬프고 힘들어보이는 참가자

 

2년전 형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남은 두 조카들을 친자식처럼 키우고 있는 토니 래프

 

형을 위한 자작곡 I'm good 에서

형에 대한 그리움과 애환이 묻어난다.

 

He's Good.

추천수62
반대수0
베플서정택|2007.06.23 18:32
(대화 통역) 토니 맞아요. 당신은 괜찮아요. 정말 괜찮아요. 누구에 대한 노랜가요? 음.. 2년전...2년전 제 형 빅파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3명의 자식을 남긴채.. 브로스! 스테이시!.. 빅파는 3명의 자식을.. 당신이 그 자식을 키우고 있나요?> 제가 데리고 있습니다..> 사이먼! 사람들은 토니 당신이 알다시피 당신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노래는 미국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곳에서 노래를 기타로 연주하며 대단한 뒷 무대(장비 등..)도 없이 방청객들에게 여지껏 들어보지 못한 노래를 들려주었습니다. 전 그 소박함도 마음에 듭니다.> 히프~ 사람들은 잃어버린 것들의 노래부릅니다. 맞죠? 제 생각에 당신은 대단한 기회를 얻었던 것 같군요. 이 Britain''s got talent라는 곳에서. 당신의 형은 아마 방청객들의 마음과 같을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당신이 괜찮은 것처럼. 그는 괜찮아요. 그는 정말로 괜찮으니까요. 좋습니다 지금부터 한사람씩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피스? 찬성해요. 당연히 찬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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