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몰매맞을준비단단히 하고 이런글을 쓰게됩니다.
우선 여성부에서 주장하는 양성평등에 관한것입니다.
여성부설립이후 여성부의 활발한활동으로인해서 여성할당제등등이 생겨났습니다.
양성평등을 주장하면서 여성할당제는 과연 맞는 말일까요?
그리고 딱4줄정도 읽고 '병역의무화는 양성차별이 아닌 양성의 차이이다' 라고 하시는분들이
더러있을것이라 짐작합니다.
양성의차이, 이또한 양성평등을 주장하면서 차이난다고 우리는 보호해달라 이런말은 하면안되
는것이죠. 여성분께서 같은여자끼리 일못하겟다고 하는 분들 많습니다. 여성부에 가면 이런 내
용을 모아둔 자료들이 수두룩할것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일단 우리나라의 현역은 60만 복무기간은 2년정도입니다.
여성분들이 같이 복무를 할경우 120만 복무기간은 1년이내로 줄어듭니다.
이에대해서 여성분들은 전쟁나면 1년 훈련으로 어떻게 싸우냐는등 말이 많을것입니다.
보통 입대후 훈련병 시즌을 거치면 전장에 바로 투입되도 무방할정도로 전투력이 형성됩니다.
그리고 항상 무장공비 잡는것은 현역이아니라 예비군인것은 다들 잘아실껍니다.
그이유는 향토지리에 익숙하여서 유리한 전투를 이끌수있기때문이죠.
만약 여성들이 군복무를 한다면, 우리나라 현역+예비군=600만 군사강국이 됩니다.
이쯤에서 어떤분은 모병제를 생각하실수도있는데, 모병제는 말도안되는 것입니다.
현역60만*월급평균200*12 해보세요. 천문학적인 숫자의 예산이 들어갑니다.
이돈을 구할길은 있습니다. 만약 여성분들의 말데로 남성들만 병역의의무를지고, 모병제를 실시
하면, 남성들의 군복무 기간동안 모든 여성들의 월급을 국가로 가져간다거나 일정한 돈을 국가
월에 한번 지급하면 된다는것입니다. 이런한 조건을 수행할수없다면 양성평등이다뭐다 떠들고
다니지말란겁니다. 의무를 지지 않고서 권리를 주장한다는건 이사회에서 말도안되는 말입니다.
이쯤에서 대다수의 여성분들이 생리와 출산에 대해서 말할것입니다.
여성들은 출산과 생리로인해서 남성보다 7.5년이나 더삽니다. 7.5년 사회를 구성하는것은 인간
인데 인간으로써 남성보다 우월한 수명을 가짐에도 불구하고 사회에서 무언가를 요구하면 당연
안되는것이죠. 그리고 남성이 여성을 지켜야한다 이런말도 하지 마십시오, 여자는 여자의힘으로
지킨다 이말도 여성부들이 많이 떠들고 다니지 않았습니까. 그러므로 여성의 병역의무화는
실행되어야합니다.
끝으로 저의 말이 100% 맞는 말은 아닐껍니다. 아니 아닙니다.
하지만 100%확실한건 양성평등 시대에서 생물학적 보상을 받은 여성들이 국가에 기본적인 의
무를 가지지 않는건 말이 안된다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