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는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이야기 하고..
그들에게서 배우고
그들에게서 느끼는
그래서 사람을 만나는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때로는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속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하는지를
배우기도 했으니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 합니다.
♥도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녀와 만나 이야기 하고..그 시간이 쌓이다보면
그렇게 사랑이 시작되는것인 줄 알았습니다.
♥이 그럴 줄 몰랐습니다..
타이밍..밀고당기기...소울메이트...
그런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때 필요 없었으니까요..
진실만이 당당해질 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좋아한다..보고싶다...말하면...
오랜시간을 그녀만을 바라보면...
그녀가 그럴 줄 몰랐습니다..
어색한 관계를 싫어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어색해지는것이
전 싫었습니다..
차라리 널 몰랐다면 ...
좋았을텐데..라고
가끔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