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이성광
신약성경 인물 중에 그야 말로 존경할 사람중에 한사람이요
사도 중에 한사람인 사도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
하였다
갈라디아 2장 20절에도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
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
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
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전에 못된 습성들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시
므로 예수님의 십자가와 함께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
도는 나는 날마다 죽는 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죽어야 할 자리에 살아서 펄펄 뛰고 있지나 않습니까?
나보다 신앙생활 좀 잘하면 시기심이 살아서 폄하거나 스잘대
없는 소리는 하지 않았습니까?
다른 사람 잘 되면 기뻐할 일이고 나도 잘 해야지 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생겨야 하지 않습니까?
다윗이 적군과 싸워서 이기고 돌아올때 사울은 왕으로써 기뻐할
일이 아닙니까?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요 하는 부인들의
창화에 시기가 펄펄 살아서 마귀의 충돌질에 말려 들어 가느냐
말입니다
죽어야 할 자리에 가만히 죽어 있어야지 제발 살아서 날뛰지 맙시
다요 나의 죄를 위해 죽어주신 주님의 은헤를 생각하면 무엇인들
참지못할 것이 있습니까 ?
조금만 기분 나뿐 일이 생기면 그것을 참지 못하고 무엇이 잘났다고
큰소리 치고 야단 들이냐 말이에요 가정마다 교회마다 사회가 시끄
러운 것은 죽어야 할 자리에 내가 죽지못하고 자가기 살아서 펄펄 날
뛰기 때문이라는 것을 자인하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습니다 자기가 살아있기때문에 말이 많습니다
말이 많으면 언제나 불상사가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바울사도 처럼 날마다 죽는 연습만 잘하면 가정과 교회와 사회가 평안
을 되찾을 것입니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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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할 양식*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갈라디아3장1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