훠언한 울집 거실벽에 쎈쓰있게 붙여보라는 남편님의 미션.
내 스스로는 음청 뿌듯하다.ㅋㅋ
하얀 벽이 망가지는것도 싫고,, 사진에 테이프 붙여 끈적이는 것도 싫고,,
기래서 천장에 끈 메달아서 늘어뜨린 후 집게로 찝어줬당.히히ㅡ
끈의 끝 마무리는 하트 부직포 스티커를 맞붙여서~~!
끈이 스트레치가 되는 것인지라 묶어줬을 때 고정도 굿~
언제 어디였는지도 쪼메난 하트 부직포 스티커를 이용하야~
훠언한 울집 거실벽에 쎈쓰있게 붙여보라는 남편님의 미션.
내 스스로는 음청 뿌듯하다.ㅋㅋ
하얀 벽이 망가지는것도 싫고,, 사진에 테이프 붙여 끈적이는 것도 싫고,,
기래서 천장에 끈 메달아서 늘어뜨린 후 집게로 찝어줬당.히히ㅡ
끈의 끝 마무리는 하트 부직포 스티커를 맞붙여서~~!
끈이 스트레치가 되는 것인지라 묶어줬을 때 고정도 굿~
언제 어디였는지도 쪼메난 하트 부직포 스티커를 이용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