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승재박영미]
제목미정.(5)
야.야.야 -지운
아.-_- ㅆㄷ 꺼저라 ,ㅆㅂ 자는데 개지랄이야 -_- -영미
ㅇㅅㅇ ,박영미,, 방금 너 나한테 욕한거냐? -지운
음,,헉.,,,형이잖어 ,,
아,,,형 ../.. ㅎㅎ 설마 내가 욕을하겠어 ,그럿도 내가 젤루사랑하는형한테^^- 영미
아닌데,,분명히 했는데 -_- -지운
히힛, 형~! 설마!! 근데 어제 몇시에들왔어? -영미
아맞다,,너 왜 어제 먼저갔어 ,전화두 안받고 -지운
아,, 형록이가 다른멤버들 밥해주러 간다길래 ,나도그김에왔찌, 그리고 형이랑 주혁이랑 노는데 방해하기도싫고 ㅋㅋ 그리고 전화는 잣으니까 못받았징 ㅋㅋ 근데 어제뭐좀 샀어? -영미
아,,맞다!! 목걸이샀어^^ 너랑 잘어울려서 내꺼사는김에 니꺼도 삿찌롱 ㅋㅋ이니셜 새긴거야 ㅋㅋ 이쁘지 ,,!! 우리 이거 목요일날 무대에 하자-지운
목걸이 가튼거 코니님들이 맞춰주지않어? -영미
목걸이 정도는 괜찮어 ^^ _찌운
ㅋㅋ 알았어, 아맞다 ,,나빨리 준비하고 사무실가야겠당 -영미
아침 안먹어? -지운
응~ 오늘은 그냥 PASS 가다가 토스트랑 우유나 먹을라고 ㅋㅋ -영미
아침엔 밥을먹어야지!! -지운
에이 형 함 봐줘 ~! 오늘은 밥이안땡기네 ,ㅋ 맞다 나 어제 캐주얼정장한벌 샀는데 옷 짱이뻐 ,-영미
ㅋㅋ 설마 오늘 정장입고가게? 더울텐데? -지운
아닛~!오늘말고 나중에 입어야지 ,맞다 형 나 형옷좀 빌려줘~ 형 옷에 멋있는거 많더만 ,ㅋㅋ형 몰래 몰래 입고나가긴 했었는뎅 ㅋ-영미
어쩐지,, ㅋㅋ 그래 같이입자 ㅋ 근데 허리가 좀 크지않나? -지운
허리띠하면 돼지 ,ㅋㅋ 오늘 뭐입을가 ,나씻고나올테니까 형이좀 골라줘~-영미
알았어 ,-지운
나는 들어가서 시원하게 샤워를하고나왔따.
짜잔,, 영미야이거!! -지운
형이 내민옷은,, 엄청 노출이있는,,
아1~ 형 이건 좀 -영미
사실 이거 너랑 잘어울릴거 같아서 어제 사왔딴말야 ,히힛, 입어~! -지운
에구 알았어 ㅋ 고마워~! 형옷이나사지 왜 내옷사고그래 -영미
그래두 난 내가사준옷 너한테 입히고싶은걸 -지운
ㅋ 혹시 형 내팬이야 ?ㅋ 나도 승재형한테 내가사준옷 입히고싶은맘 많이 갔는뎅 ㅋㅋ- 영미
-_- -지운
장난이야^^ 히힛 난 옷갈아입으러 간당 -영미
나는 내방으로 들어와 옷을 입었다.
급 부담!!
막 찢어진 청바지에!!
한늘색 체크무늬가있는 민소매남방,, 하늘색 타이가있따,
나는 옷을입고,
형,,어때? 어울려? -영미
우와!! 넌 진짜 남자로 태어났어야했어 -지운
-_- 흥,, 나간다 -영미
나는 삐진척을하고 나갔다
삐지지말고,~! 이따 사무실에서보자^^ -지운
쾅☆
쾅하는순간 들렸던 형의말,
사무실에서보자
사무실에서보자
사무실에서보자
그럼 배틀도 온다는거야?
그럼 승재형도 ,,
어떻게 두근거려,ㅣ,,
나는 밖에서 소리질렀다 ,
형 목걸이선묽고마우 ㅓ맨날하고다닐게 -주운
흐흐흐 어제 이름바꿔났따.. 걸릴까봐 ㅋㅋ
여보세요-주운
주운아! 너출발했어? -주혁
지금 집에서나왔어 ,이제갈라고 -주운
그래? 나지금 연습실앞인데 같이가자,오늘 배틀도 온다며,, 어제 지운이형이말해줬어 >ㅇ< 어제 자리피해준거 너무 너무 고마워서 아침에 토스트랑 우유쏠게 ㅋㅋ- 주혁
아정말~! 안그래두 밥안먹었는데 기달려 갈게 ㅋㅋ- 주운
나는 택시를 잡아 연습실로갔따.
주혁아 -주운
어 왔넹, ㅋ 어머 옷좀봐,완전 너랑 잘어울려 ,,너완전 섹시이미지냐, ㅋㅋ ㅋㅋ 이거 나랑 지운이형이랑 같이 고른건데 ㅋ-주혁
어 -_- 근데 너무 많이 찢어졌잖어 ,민망하게스리 -주운
뭐어때 잘어울리는구만 ,ㅋ -주혁
어그래 ,, 빨리가자, 나 배고파 -주운
에구 알겠네요 ㅋ 나오늘 지운이형줄 선물 가지고왔따 ㅋㅋ 연기할라고ㅡ,
막 이렇게 지운이형 이거요 사무실앞에서 어떤팬분이 형전해주라던데요 이러고 ㅋㅋ-주혁
우와 좋은 방법이당 ㅋㅋ 야 편의점 들리장 커피사가게 ,ㅋ 나도 그따구로 연기해야지 ㅋㅋ- 주운
ㅋㅋ 그래그래 ㅋ, 아줌마 토스트 2개주세요-주혁
우리는 토스트를 받고 편의점으로가서 우유와 커피를 샀다.
나 벌써 떨려 ,,// -주운
나두나두,,... 이년아 넌그래두 그멋진 얼굴을 매일 보니까 적응됫을꺼아녀 -주혁
그래두 승재형얼굴은 못보잖어,,아떨려 떨려-주운
우린떨려하며 사무실로갔다,
사무실앞에 마침 올라가는 배틀들.
안녕~ -태관
안뇽^^- 태화
늦었다 -승재
넌 나보다 일찍나가서 이제오냐 -지운
저게 남자가꼴이냐 -기현
주운이형 안녕^^-형록
제각각 인사하는 배틀분들 ㅋ
안녕~ ㅋ 아 지운이형 우리 연습실 들렸다오는 길인데 이거 어떤분이 형전해주래 -주혁
아,,고맙다 -지운
아맞다 승재형,이거,, 승재영미라는 분이 전해주라던데,주혁아 승재영미 맞나? -주운
응 승재영미라고했었어 -주혁
-0- -지운
자자 우리들어가잣~! 형록아 오늘멋잇는뎅, 짱긔여워 -주운
형은 완전 섹시한데 ㅋㅋ-형록
훔,,, 미안 보기않좋냐? 이거 주혁이랑 지운이형이 사온옷인뎅,, 글구 기현이형 아까 나들었어 이게 남자꼴이냐구? 흠~ 형이야말로 ,나 말해! 의상봤는데 망사에다가 런닝 그리고 머리봐 이나영선배님 머리! 형이야말로 더여자갔따 흥 -주운
ㅋㅋㅋㅋ 그러게 주운이 말이 옳타쿠나 ^^ -태화
ㅋㅋㅋ 그럼 우리 의상도 봤겠땅,, 우린 어땟어? -태관
아 내머리 웃겼지? -형록
나는 회의실로가는길에 말을해주었따.ㅋ
내가 한명씩말해줄게, 먼저승재형,, 아진쩌 멋있엇어~! ;완전 빛이나던데그리고 기현이형은 말그대로 엄청 이뻣어,, ㅋㅋ 그리고 지운이형은, ㅋ 역시 간지나더라,, 우리형최고 요래 ㅋㅋ 그리고 태화형,, 굳!! 태관이도 귀여웠구 그리고 귀여운건 뭐니 뭐니해도 형록이! ㅋㅋ 형록이머리 짱귀여웠어 -주운
하핫 고마워 -형록
이런 귀여운거에서 지다니 ㅜ-태관
나 진짜 멋있엇어> -지운
내말에한마디씩 반응울 보인다,
그러나 태화형이랑 기현이형이랑 승재형은 조용 -_-
근데 주혁이가 왠일로조용하지,
나는 주혁이를 보았다,
근데 식은땀을 흘리며 아픈표정을 짓는 주혁이,
예은아 왜그래? (소곤)-주운
아,, 배아파 (소근)-주혁
그날이냐? (소근)-주운
아니,, 아,,,아,,, -주혁
갑자기 배를 움켜지며 쓰러지는 주혁이,
주혁아,, 괜찮아? -주운
모두 달려온다,
얘왜이래? -지운
배아픈가봐 어떻게,,, -주운
야 우선 업어봐,,-지운
나는 지운이형등에 주혁이를 업히고,,
회의실 쇼파로와 주혁이를 눕혔따,
안에있떤 시현이형과 지하도 놀란듯 온다,
주혁이 왜그래? -시현
형 무슨일이야?-지하
아 ,,, 119 전화해봐 -주운
응,, -시현
내말에 시현이형은 바로 119에 전화하고,
몇분뒤 119에서 왔따,
그리고 주혁이를 실어간다,,
모두 따라가려하는데,,지금 따라가면 주혁이 여자인거 걸려 ,,안돼,
지운이형,, 형이 따라가봐,, 내가 가고싶긴한데,, 나 병원냄새싫어하는거 알잖어,, 사람많이가면 안돼니까 형만가 -주운
알았어,, -지운
그렇게 지운이형이 보호자로 따라갔다.
갑자기 왜그런다냐? 재 꾀병아니야? -승재
아놔,, 형, 말그따루고하니마 아픈애한테- 주운
나는 나도 모르게승재형한테화냇따.
이게아닌데 ㅜㅜ..
자자 모두 앉도록, 소식은들었따 주혁이가 쓰러졌다구? 지운인가 보호자로 갔다지아마,, 어제 모두 들었을거다 주운이가 지운이동생이라는것을,, -사장님
그래서 이번 유메 데뷔를 너네 배틀과 같이 서게 하려고한다. 그래야 더관심 받고 그러잖아. 이제부터 두팀다 맹훈련이다 ,, 두팀의 춤을 다연습해야하니까 ,더힘들꺼야 ,, 아그리고 유메는 코디가 따로 없을거야 ,자유분방이라는 분위기 로 자기가 입고싶은옷으로입고, 이번에 유메임원으로 세명을뽑았따. 아마 이따가 연습실로갈거다, 그리고 유메 매니저는, 혜은양 들어오세요-사장님
혜은양.???
설마 박혜은?
안녕하세요^^ 박혜은이라고합니다,, 주운이랑은 고딩때부터 친구엿구요^^ 어쩌다보니 주운이네 팀 매니저가 됐네요^^ 오랜만이다 ㅋㅋ주운아^^ 내가 매니저 한다고한동안 연락끊었었는뎅, 넌 가수준비하고있었구나 ㅋ-혜은
아 진ㅉ ㅏ오랜만이다!!! 보고싶었어 ㅋㅋ 근데 진자 매니저 될줄은 몰랐어 ,ㅋ 에이 아쉽다,, 난 솔직히 영두형을 뺏어오고싶었는데 ㅋㅋ- 주운
뭐 ! ㅋ- 태관
여전하네,, ㅋ 아 그리고 사장님꼐서 아직 말씀 안하셨겠따,, 유메가 데뷔하는순간부터,, 싱글1집활동끝날때까지는, 사생활이라던가 휴식은 없어!-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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